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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한자 그물로 중국어잡기] 출제(出題)

조회수 : 6148 공유 : 0 등록일 : 2014-12-31

어느 한 궁녀, 어느 한 서생(書生). 궁에 오래 갇히다시피 살았던 궁녀는 맑은 가을날 빨간색 낙엽에 글귀를 끼적인다. 궁녀로서의 답답한 삶을 하소연하는 내용이다. 이어 궁궐 해자(垓子)의 물에 띄워 보낸다. 해자 주변을 서성이던 서생은 그를 우연히 주워 읽는다. 역시 낙엽에 감상을 적어 물에 띄운다.

 

누군가 받아볼지 알 수 없는 글쓰기였다. 궁녀는 어느 날 신분의 족쇄를 벗는다. 궁녀 ‘정리해고’ 명단에 ‘다행히’ 이름이 올랐던 모양이다. 서생도 어느 권세가의 참모로 지낸다. 아주 우연한 계기로 둘은 부부로 맺어진다. 그 과정은 복잡해서 다 적지 않는다. 어느 날 과거를 회상하던 둘은 낙엽에 적었던 시를 이야기하다가 깜짝 놀란다. 그리고선 서로 간직했던 낙엽을 꺼낸다.

새기고 매기다

“인연이 있으면 천리를 떨어져 있어도 만나고, 인연 없으면 얼굴을 마주해도 서로 알아보지 못한다”는 말.. 자료 전체 보기
  • 댓글
  • 문*수 mu***** 2016-12-06
    잘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em******* 2015-12-10
    감사합니다
  • 장*희 em******* 2015-11-12
    잘읽겠습니다
  • 김*자 em******* 2015-09-06
    잘읽었습니다
  • 정*숙 em******* 2015-06-15
    잘읽었습니다
  • 이*희 em******* 2015-05-20
    잘읽었습니다
  • 태*일 em******* 2015-05-04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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