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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서 [역사탐방 길라잡이] 나라와 가정의 안녕을 꿈 꾼 아버지 고종의 눈물, 덕수궁

조회수 : 3355 공유 : 1 등록일 : 2016-08-16
덕수궁의 원래 이름은 경운궁(慶運宮)으로, 예전에 이 자리에는 조선 9대 왕 성종의 형이었던 월산대군의 저택이 있었습니다. 임진왜란이 끝난 후 14대 왕 선조가 이곳을 임시거처로 사용하면서 궁궐로 승격되었습니다. 덕수궁은 조선 26대 왕 고종에 의해 오늘날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고종은 재위기간 내내 외세의 압박에 시달린 비운의 왕입니다. 그는 국호를 대한제국으로 바꾸고 신문물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며, 열강들에 못지않은 부유하고 강력한 나라를 건설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고종의 노력은 수포로 돌아갔습니다. 고종과 그의 아들 순종의 재위기간 동안 일본은 대한제국의 주권을 빼앗았습니다. 결국 일본과의 한일병합조약을 통해 대한제국은 멸망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역사탐방 길라잡이] 나라와 가정의 안녕을 꿈 꾼 아버지 고종의 눈물, 덕수궁

역사탐방 길라잡이나라와 가정의 안녕을 꿈 꾼 아버지 고종의 눈물, 덕수궁 탐방 길라잡이 덕수궁(德壽宮).. 자료 전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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