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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정자 발표★ [도서이벤트] 아이디어가 걸어나오는 순간 (~8/22)
  • 작성자 김*연 조회 2208 등록일 2010-08-09
  • 첨부파일
  • 축하드립니다!^^

    ceomryoon윤대웅
    toz-dooook최두옥
    ISAHN안인순
    redenble김관우
    hu5878n차훈
    agla1전성호
    wonshin1조원신
    sk6437엄정식
    chansdream이기찬
    dongyang-20090530윤태원

    ==========================================================================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상품들은 과연 어떻게 만들어진 걸까?

    세계 최강의 창조집단이 알려주는 쉽고 재미있는 창조의 기술을 담은 책. 애플, 구글, 아이데오, 픽사, P&G, IBM 등, 세계 최강의 혁신기업들의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비즈니스 창의력’의 비밀을 알려준다. 또한 평범한 개개인의 창의성을 모아 ‘집단창조력’으로 발전시키고 이를 기업의 경쟁력으로 승화시킨 ‘아이디어 제조 시스템’을 소개한다. 여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조직의 창의성을 이끌어내는 24가지 구체적인 방법들을 정리해주는 동시에, 개인의 창조역량을 극대화시키는 다양한 하우투도 전한다.

    이제는 창조경영을 통해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을 시도하지 않는 회사는 결코 살아남을 수 없는 시대이다. 애플과 구글이 새로운 스마트 폰의 세상을 열어가는 동안 뒷짐을 지고 기존의 성공에만 머물러 있었던 노키아와 삼성은 이제 시장을 이끌어 가는 위치에서 물러난 지 오래다. 놀라운 것은 세상을 바꾼 위대한 혁신과 아이디어의 대부분은 결코 어렵고 힘든 과정을 통해 나오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이 책이 강조하고 있는 부분도 바로 그것이다. 자신이 속한 집단을 창조가 샘솟는 장으로 만드는 방법들은 실행할 자세만 되어 있다면 아주 쉽고 재미다는 것이다.

    평범한 사람들을 탁월한 아이디어 뱅크로 만드는
    24가지 아이디어 제조의 기술을 배워라!


    “애플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협업하는 기업이다. 애플에 얼마나 많은 위원회가 있는 줄 아는가? 우리 조직은, 세상에서 가장 큰 신생 기업이다.”
    애플의 CEO인 스티브 잡스가 밝힌 애플의 성공비결이다. 오늘날 가장 창의적인 혁신기업의 대명사인 애플의 성공 뒤에는 이렇게 구성원들의 다양한 생각이 분수처럼 분출되도록 하여 핵심을 결집시키는 ‘창의적 조직운영 시스템’이 있었다.
    애플뿐만이 아니다. 교세라의 ‘아메바 조직’, 픽사의 ‘리뷰회의’, 구글의 ‘20% 프로젝트’, 3M의 ‘15% 룰’ 그리고 세계 최고의 아이디어 공장이라 불리는 ‘아이데오’의 독특한 브레인스토밍 비법 등, 평범한 사람들이 모여 놀라운 창조력을 발휘하게 된 성공 뒤에는 공통된 법칙과 시스템이 존재한다. 그러한 ‘아이디어 제조 시스템’은 아주 작고 간단한 변화로 기업의 운명을 바꿨다.
    저자는 그 구체적인 사례들과 다년간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창조에 목마른 우리 기업들이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24가지 아이디어 제조의 기술을 알려준다. 마치 전 세계의 혁신기업들을 직접 찾아가 보고 배우듯이 생생하고 현실적인 지침들로써, 수많은 평범한 사람들의 지혜를 모아 내는 일이 결코 어렵지 만은 않음을 알려준다.

    그 창조적인 회사들은 어떻게 일할까?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세계적 혁신기업들의 생생한 창조강의


    이제는 창조경영을 통해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을 시도하지 않는 회사는 결코 살아남을 수 없는 시대가 왔다. 애플과 구글이 새로운 스마트 폰의 세상을 열어가는 동안 뒷짐을 지고 기존의 성공에만 머물러 있었던 노키아와 삼성은 이제 시장을 이끌어 가는 위치에서 물러난 지 오래다.
    놀라운 것은 세상을 바꾼 위대한 혁신과 아이디어의 대부분은 결코 어렵고 힘든 과정을 통해 나오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이 책이 강조하고 있는 부분도 바로 그것이다. 당신과 당신이 속한 집단을 창조가 샘솟는 장으로 만드는 방법들은 실행할 자세만 되어 있다면 아주 쉽고 재미있는 것들이다.
    17명의 노벨상 수상자와 20명의 퓰리처상 수상자를 낳은 하버드의 ‘소사이어티 오브 펠로스’와 구글어스, 구글맵 등을 탄생시킨 구글의 ‘찰리의 카페’, 다양한 부서의 직원들이 쉽게 섞이도록 만들어놓은 애플과 픽사의 사무실 레이아웃, MIT 공과대학 미디어랩 등을 설명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만들어낸 간단하고 실용적인 지침들을 제시한다.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걸어나오는 순간’을 포착한 이 책은 창조에 목말라 하는 기업의 경영자들에게 창조경영의 바이블이 될 것이다. 또한 자신의 위치에서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아이디어를 낼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비즈니스맨들에는 생생한 아이디어 제조의 실전서로, 조직을 이끌어가는 팀장과 팀원들이 함께 보고 곧바로 현장에 적용해볼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집단창조’의 실전 매뉴얼로서 손색이 없다.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걸어나오던 순간...
    그 희열의 순간을 이야기해 주세요.
    10분을 선정하여 해당 도서를 선물로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댓글쓰기
  • 유*훈(indi****)  2010-08-24  
    저도 혼자 기획을 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나홀로 기획인들이 만날 수 있는 자리도 있으면 좋을 듯 하네요. 건승하기시를 바랍니다.
  • 송*용(orio****)  2010-08-21  
    직장인들이라면 아마도 브레인스토밍 회의를 많이 해봤을 것이다. 그 안에서 많은 아이디어를 짜내기 위해 머리를 쥐어 뜯으며 고민했으나 탁월한 아이디어를 내놓지 못한 경우가 반대의 경우보다 더 많았을 것이다. 그런데 화장실에서 일(?)보다가, 도는 샤워도중에 갑자기 불현듯 기가 막힌 아이디어가 떠올라 "유레카!"를 외치며 뛰쳐나가고 싶지만 그러지 못한다면 나중에 그 아이디어는 기억조차도 못하고 흐지부지 사장되고 마는 경험도 있을 것이다. 아이디어는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것이 아니다. 개인적으로 갖고 있는 여러가지 지식이 연결되어 그 기반위에서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것이다. 그러기에 개인의 지식, 경험, 그리고 몰입의 3요소가 적절히 조화되어야 좋은 아이디어는 나올 수 있는 것이다. 게다가 그것을 구체화시키는데 더 중요한건 언제 어느때나 떠오른 아이디어를 저장할 수 있는 메모, 손으로 쓸 수 없다면 음성메모, 카메라등 다양한 수단을 활용해서 자신을 갑부로 만들지도 모르는 소중한 아이디어를 언제든지 꺼낼 수 있도록 잘 보존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이라 생각한다.
  • 박*우(cjfo****)  2010-08-21  
    시기적을로 필요한 도서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제발.
  • 장*주(gera****)  2010-08-20  
    2)다른 방법 중 하나는 예술품을 보는 것이다. 철이 들기 시작할 때부터 난 만화, 그림, 영화등을 좋아했는데 집이 딱히 부유했던 것도 아니었고 부모님도 예술하고는 전혀 무관한 집이었지만 어떠한 계기로 인해 컴퓨터에 저장을 해두고 종종 꺼내 보곤 한다. 사실 사람들은 예술품에서 작가가 남긴 어떤 의미를 찾기위해 노력을 하지만 나 같은 경우는 그저 느끼기 위해 볼 뿐이다. 특히 미래 구상도나 미래를 그린 만화, 영화를 볼때는 더욱 그러하다. 그저 하나 하나 그림을 이루고 있는 구성요소가 사업 아이템이고 연구 목표이다. 예술가의 상상은 대중의 상상을 대표하고 선도 한다. 가끔 사람들을 만나면 아이디어가 없다는 둥 자신은 창의력이 부족하다는 둥 한탄을 하는데 굳이 생각이 나지 않는다면 돋보기를 들고 그림을 찬찬히 훝어본다면 얼마든지 많은 생각을 건져낼수 있다. 굳이 나의 생각이 아니라도 좋은 것이 아닐까? 또한 나의 취미중 또 하나가 추상화를 보는 것인데 이것은 주로 고민이 있을 때 많이 이용하는 방법이다. 대중은 추상화를 이해하지 못해 보지 않는 다고 이야기하는데 굳이 고민할 필요가 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추상화는 추상화일 뿐이니 내가 그 그림을 보고 새로운 의미를 추상해내면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림의 불규칙한 패턴 속에 또는 괴기한 스케치 속에서 내가 원하는 답을 도출해 내면 되는 것이다. 난 그래서 컴퓨터에 그림 따위를 다운 받아두고 종종 보는 편이다. 이러한 취미는 다른 사람을 만났을 때 꽤 유식한 사람으로 보이게도 만들어 주니 일석이조인 샘이다.
  • 장*주(gera****)  2010-08-20  
    3)마지막으로 난 메모를 하지 않는다. 메모는 갑자기 생각난 좋은 아이디어를 오랫동안 보존해주는 역할을 하지만 역으로 나의 생각을 잠궈버리는 자물쇠 역할도 한다. 그래서 난 메모를 하기보다 머릿속 깊이 각인을 해두는 편이다. 이렇게 들어가 있는 생각들은 막상 떠올리면 생각이 나지 않지만 데자뷰처럼 어느 비슷한 순간에 떠올라 문제를 해결할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이다. 아무튼 이런 방법으로 얻은 아이디어나 생각들은 나를 더 빛내줄 뿐만 아니라 나를 더 성장하게 만들어준다. 아직은 모든 것이 새로운 20대이고 배워나가야 할 20대 이지만 이러한 나의 습관은 꽤 나를 만족 시켜왔고 그 성과도 있었다. 여전히 학생이지만 계속되는 도전을 통해 언젠가 더 높은 자리에서 나의 황당무개한 생각들을 더욱 자유롭게 펼쳐나가고 싶다.
  • 장*주(gera****)  2010-08-20  
    1)나는 또래의 20대들보다 창의력이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중 하나이다. 물론 나의 창의력에는 엉뚱한 생각들도 많은데 난 그런 엉뚱함에서 미래가 탄생한다고 여기는 사람들 중 하나이다. 나의 엉뚱한 창의력의 기반은 사람들이 실패의 요인으로 많이 들먹이는 산만함에서 먼저 찾고 싶다. 나의 산만함은 특별하지 않다. 그저 길을 걸을 때 주위를 둘러보고 차를 탈 때 창밖을 보고 주위 사람들의 작은 움직임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생각을 하는 것이다. 이러한 작은 움직임과 생각은 우리가 아주 잠깐동안 느끼고 잊고 지나가는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그러한 노력들은 다시 모여 꽤 커다란 아이디어가 되는 것이다. 사실 그런 것을 어떤 사업적인 아이디어로 몰고 가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그것을 씨앗으로 키워나갈수 있는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한다.
  • 장*호(hoya****)  2010-08-20  
    밤에 문득문득 아이디어가 떠오르네요.
  • 김*주(heyj****)  2010-08-20  
    묵혀둔 일기장을 꺼내봤을 때, 기억도 나지 않는 어느날 끼적여놨던 메모들.. 뭔가 Refresh가 필요할 때 이런 것들을 꺼내보면 과거를 추억하는 것 같아도 새롭게 읽혀지면서 현재의 관점에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를때가 있더라구요! 그럴때 참 기분이 좋지요 :)
  • 정*희(kiss****)  2010-08-20  
    아이디어를 내기가 무섭게 윗분들은 ' 그게 실현 가능한 얘기야!' 라고 하시고 선배들은 '그냥 나서지말고 조용히 있어' 라고 하는 우리팀....분위기 늘 튀어나온 못처럼 두들겨맞기에 정신없던 제가 이번 저희부서에서 주관하는 CS아이디어 공모에서 당당히 우수상을 탔습니다... 아이디어요? 일단 주저하게되면 비누방울처럼 터지는게 아이디어인것 같아요 터질거 먼저 생각말고 긴 숨을 불어넣어야 예쁘고 커다란 비누방울이 만들어지는것처럼 일단 한번 불어보자구요..저 처럼
  • 이*훈(pete****)  2010-08-20  
    이 더운 여름에 시원한 아이디어 하나는 어떤 피서보다도 좋은 보약이 될 것 같다. 영업활동을 하면서 내 머리가 벌써 녹이 쓴 것이 아닌가 하는 안타까움을 느낄때가 많다. 이 책을 통하여 솟아나는 아이디어로 녹쓴 나의 머리에 윤활유를 부을 수 있으면 좋겠다.
  • 윤*원(dong****)  2010-08-20  
    긍정적인 마인드가 불러온 아이디어 이야기> 교통사고로 한쪽 다리의 건강을 잃게 되기 전. 제가 머물던 병실에는 장애판정을 앞둔 비슷한 처지의 환자들이 모여 있었기에 우울한 기운이 만연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리에 대한 고민보다 병원 속에서 그리고 미래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즐거운 생각을 떠올리기 위해 긍정적인 마인드를 발휘하기 시작했습니다. [장애인을 위한 행복기획서 만들어-공모전에 도전하기]목표가 정해지고 노트북과 휴대전화를 이용하여 정보를 수집하며 노력하는 동안 장애인이 된다는 불안감마저도 잊을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신규서비스 제안서가 채택되어 국토해양부장관상을 받게 되었고, 노약자와 장애인을 위한 기획서도 채택되어 또 한 번의 상. 보건복지가족부장관상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아무리 불행한 상황에 놓여도 나와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최고의 목표를 향한 절대긍정의 자세를 잃지 않는 순간, 나의 머리...아니 나의 가슴속에서 걸어나오는 아이디어. 도저히 막을 수 없겠죠?
  • 최*익(scfb****)  2010-08-20  
    정말 아이디어가 다양하
  • 성*진(rkvl****)  2010-08-20  
    아이디어는 어느 한 순간 딱 떠오르는 것이 아닌것 같습니다. 끊임없이 생각하고 지식을 습득해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몇 가지 습관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첫째, 늘 메모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항상 메모할 준비를 하고 순간순간 떠오르는 것들을 기록으로 남겨 놓아야 합니다.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것은 한 순간 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그냥 생각만하고 기록으로 남겨놓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메모가 쌓여가다보면 언젠가 좋은 아이디어가 스스로 걸어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둘째, 호기심이 많아야 합니다. 사소한 것이라도 호기심을 가지고 관찰하고 연구하다보면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게 됩니다. 호기심이 없다면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생각은 아예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디어는 작은 호기심에서 부터 탄생한다고 생각합니다. 셋째, 상상력입니다. 모든 아이디어는 상상에서 나옵니다. 호기심과도 같은 맥락이지만 호기심이 발동했다면 그 다음은 상상을 해야 합니다. 많은 상상을 하다보면 실제로 아이디어로 연결되어 세로운 제품이 탄생하기도 합니다. 우리 주변에 아이디어 상품을 보면 실제로 호기심과 상상력이 결합되어 탄생되어진 제품이 대부분인것 같습니다.
  • 오*환(kihw****)  2010-08-20  
    전 개인적으로 여행을 좋아하고, 지금은 대부분의 여행을 가족과 함께 하지요. 근데 매번 여행마다 꼭 하는것이 있습니다. 1박후 아침과 여행지를 출발하는 아침(새벽)에는 잠시 짬을 내어 최근 그리고 지나간 사항들을 다시 생각해 보는거죠... (잛은 여행은 1박후 아침이 출발하는 아침이 되죠..ㅋㅋ) 그렇게 조용한곳에서 잠시 집중을 하면 불현듯 스치는 생각들이 있죠.. 그걸 간단히 메모만 하여 회사 복귀후 보고서를 작성하면 되죠 * 물론 여행중 상기 2번의 시간 외에는 가족을 위해서만 생각하고, 시간을 보냅니다.
  • 임*혁(nw-m****)  2010-08-20  
    아이디어가 나오는 순간. 업무에 집중하다가도 생각이 안날땐. 커피한잔에 신문을 읽습니다. 신문을 읽다보면 유관한 혹은 무관한 기사를 읽다가 불현듯 제가 하고싶은 것과의 Link 가 떠오르지요. 그때가 제가 아이디어를 얻는 순간입니다. ^^.
  • 최*운(uran****)  2010-08-20  
    회사에서 혼자 기획을 하는 입장에서(중소기업이라서 모든 사업계획서와 제안서 등을 제가 합니다.) 많은 고민에 빠지게 되는 것이 타 경쟁사와 어떤 차별화 정책을 가질 것인지, 우리 회사의 강점을 어떻게 부각시킬지 많은 아이디어가 필요하지만 쉽게 나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브레인스토밍의 중요성은 대학을 다닐때부터 많이 느꼈지만 나와 다른 부서원들간의 브레인스토밍은 처음엔 힘들었지만 서로 각자의 분야에서 가진 생각을 이야기 하다보니 어느새 새로운 아이디어가 정리가 되는 순간을 느껴본 적이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떤 것을 기획할때 가능한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려 노력을 하는 편입니다. 새로운 생각은 결국 내가 가진 사고방식의 전환을 통해 나온다는 사실을, 그리고 그 전환은 나만의 생각으로 이룰 수 없다는 것을 느끼고 오늘도 열심히 실천하려고 합니다.
  • 박*휘(skes****)  2010-08-20  
    저의 조직철학은 '일은 사람이 하는 것이고, 혼자하는 것이 아니다'입니다. 아이디어는 긍정에서 시작됩니다. 긍정의 힘을 가진 사람이 모여서 잡담하듯 끊임없이 '그래서..' '그러니까..''그렇다면...'을 반복해 가면서 아이디어를 만들어가는 것을 많이 경험했습니다. 그 아이디어가 형성된 후에는 부정의 관점에서 재점검해봅니다. 중요한 것은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단계에서는 '절대로' 부정의 관점을 배제해야 한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 정*화(jgh9****)  2010-08-20  
    어제도 새로운 아이디어가 없다고, 왜 아이디어를 못내는가에 대해서 꾸중 아닌 꾸중을 들었습니다. 집으로 가는 길에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내기 위한 발판으로 최근 회사에서 관심을 갖고 있는 모순 상태에서의 문제 해결에 대한 방법론을 제시한 비즈니스트리즈라는 도서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책으로 보는 창의성이 다시 새로운 틀로 나를 옳아맨다는 답답함을 느꼈네요. 아이디어가 걸어나오는 순간이라는 도서명처럼 걷듯이 어렵지 않게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얻었으면 합니다.
  • 신*경(grac****)  2010-08-20  
    최근에는 댕기머리 샴푸와 같은 샴푸를 선전한다면 어떤 내용이 좋을까 생각했는데, "검은머리 파뿌리 될때까지" 의 결혼서약내용이 생각나면서 파뿌리는 머리결이 좋지 않은데, 더 이상 그런 문구를 쓰지 않게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혼자만의 생각으로는 한계가 많이 있지만, 책을 통해 idea를 얻고 서로간의 open communication을 하고 많은 경험을 할 때 idea가 샘솟는 것 같습니다.
  • 김*범(kjbu****)  2010-08-20  
    직장생활을 할때에는 위에서 시키는 일만 하기에도 벅차서 허덕였는데, 사업을 하고 있는 지금은 끊임없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고민하게 되네요. 한번 읽어 보고 싶은 책입니다.
  • 남*선(ksna****)  2010-08-20  
    아이디어란 현재 일어나고 있는 상황 사실등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쓰는 사람입장에서 얼마나 고민하고 연구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겠지요. 그리고 그 고민의 깊이가 얼마나 되는가에 따라 결과는 또 많은 차이가 날겁니다.
  • 이*화(ew02****)  2010-08-20  
    <조직의 성공에 공헌하는 인간의 능력 최고 단계는 열정, 창의성이다. 나는 열정과 창의성이 우수하다.조직성공에 공헌할 수 있다.> 나만의 긍정 주문 중 어느 날의 내용 입니다. 아이디어와 열정과 창의성은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합니다. 끊임없이 생각하고 그생각을 보여야합니다.
  • 김*환(hj02****)  2010-08-20  
    "궁하면 변하고 변하면 통한다", 아이디어는 아무런 생각없이 있다가 갑자기 나타나는 듯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그에 대한 필요에 의해 생겨나는 것 같다. 매일 같은 업무를 같은 방식을 반복하다가 문득 업무의 절차를 바꾸거나, 조정하여 개선하는 일이 종종 생긴다. 이렇게 우리는 필요한 때마다 아이디어를 갈구하고 또 얻어내게 된다.
  • 정*자(sj26****)  2010-08-19  
    사회생활을 하면서 느끼게 되는 새로운 경험과 생각들이 많이 부족함을 느끼기 때문이다 그래서 책속의 도움을 많이 받고자 노력하고 있는데...많은 시간들을 투여할 수 없는 것도 현실이다..그래도 책을 주신다면 정독하겠습니다.
  • 우*진(jinn****)  2010-08-19  
    ^^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있을때, 딴 생각하고 있다 퍼뜩. ^^;
  • 박*훈(hoon****)  2010-08-17  
    아이디어가 걸어나오는 순간... 그 순간은 관심을 갖기 시작한 순간이 아닐까 싶은데요? ㅎㅎ
  • 강*권(kjkc****)  2010-08-17  
    어릴적부터 항상 호기심이 많아 이것 저것 생각하고, 실천한 것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학부 때 창업동아리를 만들어 사업화에 성공했던 기억이 가장 많이 남습니다. 운영진과의 불화 때문에 팀을 탈퇴하였지만, 지금도 사업이 진행되는 것을 보면 나름 뿌듯합니다. --; 점차 잃어버리고 있는 열정에 불을 당겨 줄 "아이디어가 걸어나오는 순간"을 기다려 봅니다.^^;
  • 이*기(kn-9****)  2010-08-17  
    아이디어는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길을 걷다가 문득 좋은 생각이 나면 메모하지 않으면 후에 만들지 못합니다. 그 순간 그 시간에 메모지와 필기구가 있었다면 그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수 있습니다. 문득 생각난 아이디어를 메모할 때 그 순간은 많은 부귀영화를 얻을 것 같은 희열을 느낌니다. 여러분 언제나 메모지와 필기구를 지참하세요. 언제 좋은 아이디어가 나타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준비한 자만이 행운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 화이팅!
  • 고*주(djgo****)  2010-08-17  
    책한권 받기위한 아이디어 회의의 회의록을 보는 듯 하군요. 휴넷의 골드회원들의 사정이 안좋은 건지? 아니면 휴넷의 상술이 좋은 건지??? 좀 여유있게 삽시다.
  • 곽*엽(engi****)  2010-08-17  
    아이디어가 걸어나오는 순간은 누가뭐래도 화장실에 앉아있을때.. ㅎㅎ
  • 이*령(hpm0****)  2010-08-17  
    수많은 아이디어는 일상생활에서 순간순간 스쳐 지나가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업무 또는 직접적으로 연관된 아이디어를 도출하여 노력을 하고 있지만 실제 이러한 아이디어는 무의식상태에서 순간순간 스쳐지나간 것중에 하나일 뿐이다. 성공적인 길을 걷고 있는 많은 이들의 대부분은 매순간의 아이디어를 메모를 통하여 구체화시키고 업무 및 연관된 프로젝트에 적용하고 있다. 구체화되지 않은 매순간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메모작업을 7년여 해오면서 현재 실무에 적용가능한 4건의 특허출원을 통하여 제자리걸음하고 있던 아이디어를 스스로 걸을 수 있게 하는 과정에서 희열을 체험했으며, 현재의 이러한 메모장은 그 어느것과도 맞바꿀수 없는 소중한 재산이 되고 있다.
  • 왕*광(dhkd****)  2010-08-16  
    지하철이나 도서관 같이 사람들이 많은 공공장소에서 아~~~무 생각없이 사람들의 행동을 바라볼 때 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생각을 하다보면 아이디어가 생각나고, 광고 전단지들을 보면서 기획에 대한 다양한 생각이 가능합니다.
  • 조*국(stiv****)  2010-08-16  
    금요일 저녁... 밤새도록 고민해도 해결되지 않던 일이...주말에 야구장 구경가서 실컷 응원한 뒤, 문득 떠오른 생각덕분에 무난히 처리하게 되었습니다... 머리를 비워줘야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른다는 것으 새삼 알게 되었습니다.
  • 박*훈(chan****)  2010-08-15  
    불현듯 스치는 아이디어를 잡아두는 메모의 힘.
  • 홍*권(gaga****)  2010-08-14  
    컨설팅 업무를 하고 있어 누구보다도 많은 아이디어를 필요로 합니다. 제 경우에는 아이디어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 계속 여러가지 생각을 하다보면 돌파구가 보입니다. 해결방안이 문뜩 떠올를 때는 욕실에서 샤워하거나 화징실에 있거나 저 만의 편한 공간에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 박*(boys****)  2010-08-14  
    저는 새벽에(감수성이 풍부해지는 시간) 이틀에 한번 꼴로 시를 씁니다. 그날그날 갑자기 생각지도 못했던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이것을 시로 적어놓으면 기억에도 잘 남고, 메모를 해두기 때문에 나중에 이것들을 토대로 상표등록까지 할 예정입니다 ㅋ
  • 이*은(nisi****)  2010-08-14  
    제 생애 첫 패션쇼를 위해 학생으로서 였지만 누구보다 치열하게 고민하고 그로인해 스트레스를 받던 순간이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제가 지금 해야되는 일과 상관없는 것들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았습니다.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위함도 있었고, 새로운것을 찾기위한것도 있었습니다. 디자인을 해야한다고 사진을 찾고 잡지를 보기보단 인문학이나 경영학 책을 읽었습니다. 그때 다른 친구들과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스트레스가 너무 심할때는 자신이 해야되는 일과 아무 상관이없는 어떤것을 해보는것. 그것이 저의 아이디어가 걸어나오는 순간입니다.
  • 이*찬(chan****)  2010-08-13  
    IDEA.? 그녀가 떠오르던 순간이란 너무나 짜릿하고 흥분되죠. 얼마나 기쁜지는 느껴보신 분이라면 아시겠죠. 그런데 참으로 신기하게도 아이디어가 나오는 순간은 정말 엉뚱할때가 많죠. 화장실에서 볼일보다가 떠오른 아이디어를 휴대폰에 메모하기도 하고 꿈속을 헤매이다가 어느 순간 벌떡 일어나선 뭔가를 적고 있기도 하구요. 누군가 말합니다. 아이디어는 문제에 대해 한없는 숙고의 시간을 통해 찰나에서 나오는거라구요. 아름답죠. 좋은 생각과 좋은 아이디어가 많이 많이 떠올라 개인과 사회에 힘이 되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 오*헌(choc****)  2010-08-13  
    두딸의 엄마인 직장맘입니다 일상생활속에 마음의여유가 없는제게 꼭 필요한 책이 될것 같습니다 어떻게 아이들을 창의적으로 키워나갈지 ,늘 의문이고 고민하는 제게 사막의오아시스가 되지않을까요? 요즘같이 덥고 갈증나는제게 단비를 주세요 힘내서 더욱 힘차게 발돋움하고자합니다 "아이디어가 걸어나오는순간..." 제얼굴에 미소 지어집니다 ^^~
  • 오*헌(choc****)  2010-08-13  
    두딸의 엄마인 직장맘입니다 일상생활속에 마음의여유가 없는제게 꼭 필요한 책이 될것 같습니다 어떻게 아이들을 창의적으로 키워나갈지 ,늘 의문이고 고민하는 제게 사막의오아시스가 되지않을까요? 요즘같이 덥고 갈증나는제게 단비를 주세요 힘내서 더욱 힘차게 발돋움하고자합니다 "아이디어가 걸어나오는순간..." 제얼굴에 미소 지어집니다 ^^~
  • 윤*성(daun****)  2010-08-13  
    아이디어는 끊임없이 생각하는 끝에 나오는것 같습니다. 발명도 필요에 의해서 개선할 방법을 찾다가 발견되는것처럼, 모든 아이디어는 끊임없는 생각끝에 정말, 만화처럼, 전구에 불이 켜지듯이 짠! 하고 나오는것 같습니다. 어릴적은 여러가지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떠오르는 편이었는데, 요즘은 머리가 굳어서인지, 영~ 아이디어 전구에 불이 안켜지네요....이번책을 읽으면서 머리를 다시 깨쳐봐야할까보네요. 미리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책, 잘 보겠습니다.
  • 박*웅(pjw2****)  2010-08-13  
    새로운 사업의 수익모델이 잘 떠오르지 않았을때, 일반적으로 있는 부문만을 검토하면서 머리를 쥐어짜고 잇을때, 집안의 아이들이 모여서 노는 모습을 아무 생각없이 바라보다가, 좋은 힌트를 얻었던 적이 있습니다. 계속 머리속에만 맴돌던 생각의 실타래가 풀리는 순간이라고 할까요. 아이디어를 얻는 곳은 언제, 어느때나이다 라고 말할 수 있었어요.
  • 오*준(ohbb****)  2010-08-13  
    아이디어가 고갈이 날때 이런 이벤트처럼 잠시 눈을 돌리면 걸어나올 때가 있는거 같네요~^^;;
  • 김*채(kimh****)  2010-08-13  
    바이어와 상담중에 나온 이야기를 회사 동료와 함께 제품으로 완성시켜 시장 진출 까지 완성 시켰을때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 박*석(spky****)  2010-08-13  
    학생시절 건축을 공부하면서 끊임없이 상상을 하곤 했습니다. 밤을 세워 고민해도 나오지 않던 아이디어를 아침 화장실에서 만났을때의 희열과 허무함... 아이디어는 붙잡는다고 짜낸다고 나오지는 않더군요... 스쳐가는 바람에도 자극이 되어 튀어나올때가 있었습니다. 다만, 그 바람이 이 아이디어의 자극이 될수 있으려면 끊임없는 생각이 바탕이 되어야 겠지요.
  • 김*웅(enjo****)  2010-08-13  
    똑같은 상황에서도 다른 시각으로 보는 훈련이 되어 있는 사람들이 아이디어를 많이 내는 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 독서, 여행 등을 통해 직,간접적인 경험을 많이 하고 지식을 축적 하면서 다른 분야의 일을 현재 분야에 적용하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많이 내고 있습니다. 다른 분야에서 이미 일상화된 내용이지만 자기 분야에서는 전혀 적용이 되지 않은 것들이 무궁무진합니다. 저 같은 경우 단기간내에 기획 문서를 작성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동안 관심있는 여러 분야에 대한 검색을 통해 취득한 정보와 독서를 통해 쌓은 지식 등을 바탕으로 적용을 고민하면 의외로 새로운 생각들이 많이 나타납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사고가 경직될 수 있는데 그럴 때는 젊은 직원들의 생각을 들어봅니다. 그러면 저희 세대와는 약간 다른 생각을 하는데 거기에서 힌트를 얻어 새로운 아이디어로 발전시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이디어라는 것이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의식속이건, 무의식속이건간에 축적해 놓은 생각에서 나타나는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많은 직,간접적인 경험이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 엄*식(sk64****)  2010-08-13  
    아이디어바로사용할수있도록 메모습관이 중요합니다. 언뜻생각나면 바로메모하는습관 특히 한잔할때 많은 아이디어가 나오죠..무의식중에 이런걸 해보면 어떨까하는식으로요.. 남눈치안보고 자기 생각나는데로 이야기하다보면 건질것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어던때는 이야기 했던것이 아이디어 상푸ㅡㅁ으로 나오더라고요..그분은 실천 나는 이야기만 머물러 있다는것 이겠죠...
  • 유*훈(indi****)  2010-08-13  
    기획업무를 하다보니 신선한 아이디어의 창출과 실행은 대단히 필요합니다. 4년전 교통사고로 지난해까지 고생하다가 최근 다시 기획업무로 복귀하였는데요, 많은 분들은 일에서 벗어날때 아이디어를 많이 얻으신다고 하시는데 제 경우에 그 일에 몰입했을때 주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신사업계획으로 약 2개월 간 다른 사람들과 거의 대면하지 않고 사무실과 회사내 숙소에서 그 사업계획에 대해 그림을 그려나갈때 가장 많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던 것 같습니다. 문론 계획 후에는 미팅과 토의를 통해 수정하고 발전시켜야 하겠습니다만. 처음부터 세부적인 것 까지 시나리오를 연상해 보는 것이 저에게는 좋은 방법이었던 것 같습니다. 덧글을 보며 다른 분들의 경험을 배워봅니다.
  • 윤*희(thin****)  2010-08-13  
    20년이라는 세월을 한 지종 근무하다 보니 이제는 매너리즘에 빠져 더 이상 나올 아이디어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렇게 되면 나는 경쟁 사회의 낙오자가 되는 것인가? 신선한 아이디어를 목말라 하는데.. 이책의 개략을 보니 열정이 샘 솟습니다. 감사합니다.
  • 허*영(pado****)  2010-08-13  
    2009년 회사에 많은 아디이어를 제출하여 아이디어 왕으로 선발되었습니다. 2010년, 일상 업무에 지쳤는지, 새로운 지식 습득에 게으른 탓인지, 새로운 아디이어를 생각하고 구체화 하는데, 느슨해진 듯 합니다. "아이디어가 걸어나오는 순간"을 통해 돌파구를 찾았으면 합니다.
  • 박*원(misp****)  2010-08-13  
    오랫만의 로그인인데,,좋은 내용들이 굉장히 많네요,, '아이디어가 걸어나오는 순간',,책의 제목이 굉장히 독특하네요,, 전 마감시간이 다가오는 압박감에 좋은 생각들,,좋은 아이디어들이 나오는 것 같아요,, 평상시에는 이것저것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데, 막상 활용하기에는 너무 막연한, 하지만 마감시간이 다가오면 막연한 생각들이 정리가 되더라구요,,ㅎㅎㅎㅎ
  • 오*섭(subb****)  2010-08-13  
    한곳에 너무 집중하다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때는 책을 통한 경우도 있고 평소해 무관심했던 아주 사소한 일상사에서도 얻을 수 있는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바라보는 시각과 응용할수 있는 창의력인것 같습니다. 때로는 아이들의 행동에서도 아이디어를 얻기도 하고 길거리에서 혹은 외국에 나가서 우연한 기회에 좋은 아이디어를 얻기도 합니다. 회사에서는 브레인 스토밍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 서*근(hgse****)  2010-08-13  
    아이디어가 걸어나온느 순간은 바로 학문(항문)에 힘쓸때에 나오죠 나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과학자,철학자들 역시 그렇고요 문제는 현실화 시키는 능력이 부족하거나. 관심이 부족하거나. 사회가 아직 받쳐 주지 못하기때문에 사문화 되는 경우가 더 많죠.
  • 심*곤(oneu****)  2010-08-11  
    아이디어를 고갈냈던게 뭔가 생각했죠. 예를들면 지나친 야근과 호의, 운동이나 잠 부족, 틀에 잡히고 지나체게 의례화된 업무관행과 습관, 원거리 업무와 데이타부족. 원인을 충실히 제거했다면 아이디어는 진정 걸어나옵니다.
  • 정*화(jgh9****)  2010-08-11  
    와우~ 제목부터 확 끌리네. 아이디어가 고갈되었다기 보다는 아이디어를 어떻게 찾고 그것을 실행해야하는 지도 모르고 죽 그냥 선배들이 가르쳐준대로 살아온 듯~~ 며칠전에 읽은 밀레니얼제너레이션을 보고, 이제 회사로 들어오는 그 많은 후배사원들과의 교감을 이 책에서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다. 연구소에서 생활과 관련된 아이디어를 내고, 또 그런 제품들이 하나씩 시장에서 정착되고, 때론 가슴아프게 사라지는 모습들을 보면서 아이디어의 한계를 느끼게 되었다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새로운 상품에 대한 팝업스토어를 보면서 나의 진부함을 뼈저리게 느끼기고~ 아이디어를 얻고, 세상에 차별적 성공을 얻으려면, 나가서 느끼고 체험하고, 특히 젊은 신세대의 삶의 패턴을 철저하게 파헤쳐야 ~~ 아~ 나의 아이디어가 세상에 나와 성공적으로 정착되는 희열 지금이라도 느끼고 싶다.
  • 이*봉(leek****)  2010-08-11  
    아이디어란 어느 특수한 상황 속에서만 떠올리는 것은 아니며 일상 속에서 매순간 일 처리 때마다 아이디어를 떠올려야만 하는데, 특히 우리의 일상 속에서 매순간 의사결정이 필요할 때는 반드시 최적의 결론을 내리기 위한 아이디어의 창출이 필요하게 된다. 결국 좋은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사람만이 승자가 되고 희열을 느끼게 될 것이다. 따라서 지금껏 세상을 살아 오면서 의사결정을 해야하는 매순간마다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수많은 아이디어를 떠올렸었기 때문에 최고의 희열을 순간을 지금 당장 떠올리기는 다소 무리가 있는 것 같다. 아무튼 매순간 희열을 느끼며 산다고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 문*권(jung****)  2010-08-11  
    아이디어를 통한 새로운발상전환을 통해 우리는 많은것을 느낀다 ... 하지만 실천하지 않은 관계로 우리는 에디슨같은 아이디어 맨이 부족한것인가??? 에디슨으로 출발한 GE 우리도 100년뒤에 여기에 글을 올린사람으로부터 세계적인 제2의 GE가 나오길 바라며 현재 최선을 다하면 많은 아이디어는 나올수 있다고 생각한다 미래의 역사의 주인공, 세계적인 기업은 한국의 여기에 참여하는 이로부터 만들어지길 희망하면서...
  • 최*천(mba3****)  2010-08-10  
    새로운 아이디어를 위하여 많은 사람이 고민하고 머리를 싸맵니다.. 그리고 끊임없이 창조적인 사람을 만나길 원합니다.. 오늘 내가 걸어나오는 아이디어를 향하여 손을 내밀 수있도록 좋은 책 부탁드립니다~
  • 조*신(wons****)  2010-08-10  
    어떤 현안에 대해 몰입을 어느정도 하느냐에 따라 아이디어의 질이 달라지는걸 느낄 수 있었다. 많은 독서와 성찰을 통해, 나만의 공간에서 몰입을 하면 이것저것 생각들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면서 어느 정도 만족할 만한 결과가 나왔었다. 혼자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 같다.
  • 김*라(tmdf****)  2010-08-10  
    기업체 강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강의를 많이 하다보면 더이상 강의안이 떠오르지 않을때가 있죠... 몇날 몇일을 끊임없이 생각을 하다보면 예전에 읽었던 책이나, 보았던 동영상이나, 읽었던 논문들이 꼬리를 물고 밖으로 걸어 나오는 것을 경험하곤 합니다. 그렇게 조합된 컨텐츠들이 저의 귀한 재산이 되는 것이지요
  • 박*훈(caps****)  2010-08-10  
    내몸이 모든것을 흡수하고 버려지는 그순간, 동시에 오직 하나만을 생각하고 있던 그순간, 갑자기 걸려오는 전화 받기를 망설이던 그순간, 그런 순간순간을 만끽할수 있는 나만의 장소에서 탄생한 아이디어 모든것을 배출하고 난 다음 떠올리게 된 아이디어 왜 보스는 이런 소중한 아이디어를 몰라줄까? 저책 읽으면 좀 나아지려나,,,
  • 전*호(agla****)  2010-08-10  
    [참소나무]라는 이름을 처음을 나의 브랜드를 하려고 할 때 정말 기분이 최고였습니다. 2006년부터 강의를 하면서 자신의 이름없이 진행할 때마다 고민을 했었습니다. 그렇게 고민을 하며 몇년을 지내다가 2009년 봄에 [참여와 소통과 나눔으로 무한한 행복을 누리자!]라는 나만의 비전과 목표를 찾았고 그것을 표현할 때 [참소나무]가 되었을 때 한 없이 기뻤습니다. 아마 몇년동안 그것에 대해 고민하고 집중했기 때문에 그런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았을까요? 아이디어는 한순간에 떠오르는 전문가적 직관도 있겠지만, 어느정도기간을 숙성시킨 후에 나오는 전략적 직관도 있을 것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그때 기쁨으로 지금도 일하고 있답니다.^^
  • 신*우(life****)  2010-08-10  
    희열의 순간을 항상 느끼는것은 아니지만, 거창한 아이디어라고 내세울수는 없지만, 어떠한 문제에 부딪혔을때 단순한 생각을 많이하곤 합니다. 문제가 발생하면 기본적으로 정반대의 생각을 가지고 접근을 합니다. 때로는 논리적이기도하지만 대부분 비논리적인 생각들이 하나둘모여 서로 조합하다보면 때로는 생각지도 않은 결과론적으로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쉽게 찾기도 합니다. 이럴때가 아주 가끔은 희열을 느낄수 있답니다.
  • 최*석(osea****)  2010-08-10  
    주로 많이 고민하는 순간 보다는...' 그 고민을 잠시 놓아버리고 다른 여가활동이나, 생각을 할 때 고민해왔던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가 많았음 -> 이때 잘 메모하는 것이 좋을 듯 함 평상시에 열심히 고민하지 않으면 역시 휴식 시에도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듯
  • 차*(hu58****)  2010-08-10  
    기업에서 엔지니어로 한 20년하다보니 많은 제안과 특허를 낸것 같음... 문제에 대한 여러가지 경우의 수를 두고 끈질기게 실험해서 결과에 대해서 동료들과 토의에서 많은 아이디어를 얻은것 같음....... 그때 여러가지 경우에서 최종 결론은 아주 단순한 곳에서 찾은다는 상식을 얻음... 그 뒤로 항상 문제해결시 우선적으로 상대편에서 생각을 먼저 하는 습관을 가짐...... 그때 약간 허무하지만 한편으로는 정말 희열을 늦낌... 이것이 엔지니어르; 꿈인것같음
  • 정*운(jswj****)  2010-08-10  
    회사에서 혁신업무를 하고 있는데, 아이디어 발굴이 얼마나 주요하고, 어렵고 또 특허까지 가기위해서는 부단한 노력이 없이는 안된다. 자기의 역량강화를 위해서 공부도 많이 해야 하고, 담당분야에 누구보다도 많이 알아야하고, 24시간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그러면 잠재의식 속에서도 계속 일이 진행되는 것을 느끼며, 어느 순간에 앗 이거다하고 떠 오를때 있다. 정말로 아이디어를 특허까지 가는 기술이 필요한데 좋은 책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이*화(sper****)  2010-08-10  
    아쉽게도... 희열을 느낀만큼의 아이디어가 나온 기억이.... 잘 나지 않네요^^;;;
  • 김*석(pot1****)  2010-08-10  
    근래 어려운 지인과 점심을 같이 하게 되면서,자연스레 흘러가는 얘기처럼 TV를 S사,L사 보다 원가를 확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없겠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품질은 비슷한데 브랜드 가치로 가격 경쟁력이 문제라는 것이 질문의 요지 였습니다. 일본 기업처럼 '마른 수건도 다시 짜라'식의 접근은 시대착오적인 방법임을 모두 인지하고는 있지만, 마땅한 대안을 찾기란 여간 어려운 문제가 아닐 것입니다. 목구멍에 밥 알이 넘어가는지 마는지 잠시 생각을 하면서, 발상의 전환(?).......... 두가지 정도의 가벼운 안을 10분 정도 말씀드리니, 모두 화색이 도는 순간이었습니다. 뭐 대단할것도 없을터인데도 말입니다. 여하튼 돌아오는 길에 좀 더 깊이 있게 구체화 할 수 있는 방안들을 실무진들과 거침없는 토론을 하다보니,음.....손에 쥔 것은 없지만 세상을 다 얻은 것처럼 신명(?)이 나더군요.....새로운 아이디어는 자신뿐 아니라 주변에도 활력을 주는 아주 좋은 도구인것 같습니다.
  • 김*우(rede****)  2010-08-10  
    한 프로젝트를 수행할 때의 일이었습니다. 특허를 낼 수 있을 듯 해서, 이리 저리 머리를 굴려 문건을 만들었는데 핵심이 빠진 듯이 허전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특허의 메인 로직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묘사가 부족했던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머리를 쥐어짜도 정리가 되지 않아 머리를 쉬게 하자는 의미로 친한 동료들과 술 한 잔에 노래방을 갔었죠 ... 술을 마시다 갑자기 떠오른 아이디어, 그림을 그린 듯이 선명하게 머릿 속으로 들어오더라구요. 가볍게 메모를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술을 마시고 노래방에서 고래 고래 소리를 질렀답니다, 너무 행복해서요 ~ 그 다음 날 메모해 뒀던 내용을 정리해서 특허 출원을 무사히 해 냈답니다. 동료들과 술을 나누면서 머릿 속이 깨끗해져서인지, 캔버스를 머릿 속에 옮겨놓은 듯한 갑작스런 아이디어의 등장은 실로 유쾌한 기억입니다.
  • 김*수(uami****)  2010-08-10  
    업무 추진을 하면서 새로운 아이디어 창출은 매일매일의 고민입니다. 아이디어. 그것은 또다른 전쟁을 의미합니다. 아이디어의 고갈은 막다른 골목이나 절벽에 서 있는 것 같은 절망감을 가져다 줍니다. 그래서 각고의 노력의 결과 얻은 아이디어는 때로 벅찬 감정을 불러 일으키게 됩니다. 마치 새생명을 잉태한 후의 산고나 난산끝에 갓 태어난 아이를 얻은 부모의 마음과 같습니다.. 일에서 느끼는 보람과 만족의 최고봉은 바로 문제에 대한 아이디어 낳기이며, 그것이 실현되가는 과정일 겁니다. 산 정상을 정복했을 때 느끼는 짜릿함 때문에 우리는 그 힘든 산행을 마다하지 않는 것처럼 말이죠...
  • 김*현(refr****)  2010-08-10  
    불과 1년 전만에도 이런 저런 아이디어가 떠올렸고 또 사내 아이디어 게시판을 애용하던 사원이었습니다 근데 점점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 게 어려워지네요. 사내 게시판에 올렸던 아이디어가 좋다는 댓글이 하나 둘씩 다닐 때마다. 그 기분 짜릿합니다.ㅋ
  • 나*주(ozoo****)  2010-08-10  
    휴가를 다녀왔음에도 불구하고 모두 내려놓지 못했는지...아이디어가 샘솟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이제 막 일의 재미를 느끼기 시작할 무렵이었던거 같은데 문뜩 떠올랐던 아이디어로 회의로 주관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일종의 월례회의를 딱딱하지 않고 재밌게 풀어갔던 건데요. 중간에 짧은 동영상 강의도 넣고 구성원 스스로 준비하는 짧은 세미나도 넣고 구성원 스스로 만족을 했던 회의였습니다. 지금은 또다른 형태로 업그레이드 되어 계열사에서 벤치마킹하고 있구요~이럴때 정말 뿌듯하다고 해도 되는 거겠죠?
  • 안*순(ISAH****)  2010-08-10  
    저는 오랜 시간 직장생활을 하면서 최근들어 아이디어가 나오고 있습니다. 새로운 깨달음이라고 해야할까? 우선은 내 생각보다 남의 생각 즉 함께 하는 이들의 이야기에 경청하면서 상대방이라면 어떻게 할까? 나라면 어떻게 할까? 어떻게 했을까?, 사물을 볼때 좀 다르게 거꾸로 생각- 반대로 생각을 해보면서 부터는 좀 다르고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주 사소한 거라도 나의 아이디어가 채택되어 실행하는 것을 경험하게되니 자꾸 생각하고 자꾸 해 보고 싶고 더욱더 타인의 말을 경청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경우 아이디어를 얻을때 조그마한 생각의 차이에서 시작되고 있습니다.
  • 정*희(kiss****)  2010-08-10  
    빡빡한 스케줄속에서 나를 잠시 놔줄수있는 시간이라면...그건 바로 영화를 보고있는 동안의 시간입니다. 저는 영화를 보고 다양한 간접경험을 해요. 영화속에서 보고 듣고 느낀것을 통해 강의 자료로도 많이 사용하고, 영화속의 명 대사를 사용하며 교육생들과 아이스브레이킹도 합니다
  • 김*호(pong****)  2010-08-10  
    런던에서 영국 업체와 일을 할 때였습니다. 처음엔 문화와 일하는 방식 등이 틀려서 많이 고생도 하고 다툼도 많았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어려운 시간들이 지나고 서서히 서로에게 익숙해 질 무렵 업무 프로세스 및 cost saving에 대한 여러가지 아이디어들을 함께 도출해 낼 수 있었고 그러한 이어지는 분위기 덕에 일도 잘 마무리 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결국 혁신적 아이디어는 어느 순간 갑자기 떠오를수도 있지만 자신의 업무에 대해 깊이 있게 고민하는 연장선에서 도출내는 경우가 많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장*철(s-oi****)  2010-08-10  
    저는 주로 직관적으로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편인데 요즘은 일상적인 일에 매여 있다 보니 별로 그럴 기회가 없습니다. 공장의 에너지를 절감하는 것이 제가 맡고 있는 일 중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자꾸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그것이 꾸준히 실천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일입니다. 저 개인만의 능력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부서원 전체, 나아가서 회사 직원들의 아이디를 동원할 필요가 있으나 효과적인 방법을 적용하기가 쉽지 않네요. 좋은 방법들이 있다면 이를 Benchmarking하여 기발한 아이디어들을 이끌어 내고 싶습니다.
  • 박*규(bekj****)  2010-08-10  
    아니디가 걸어나올때.....구체적인 아이디어 사례를 적어야하는것인지는 모르겠지만..아이디어는 고민과 장고 끝에도 나오지만 많은 대화와 일상에서 항상 그것에 대한 생각과 사용이나 현장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다. 말할때는 사소한 것이나 이런것들이 얼마나 많이 세상을 변화 시켰던 역사를 보는가..... 이것은 사색과 고민, 실천과 현장에서 우리가 있어야하는 이유다..
  • 최*옥(toz-****)  2010-08-10  
    저는 큰 프로젝트를 마치고 멀리 여행을 떠날 때, 특히 도시에서 볼 수 없었던 자연에 둘러싸여 있는 순간 아이디어가 무궁무진하게 생각이 납니다. 거의 10시간을 날아서 낯선 식생과 자연속에 내가 맡겨지는 순간 -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자유로움이 그 자연과 시너지를 일으키면 에전의 내 삶을 마치 영화 보듯이 한걸음 물러서서 조망할 여유가 생기고, 바로 그때 순수한 아이이어들이 솟구치죠. 어쩔 때는 그 아이이어의 양이 어찌나 많고 속도가 빠른지, 메모로도 놓치는 것이 많아 핸드폰에 직접 녹음을 할 때도 있답니다. 저는 제가 심적으로, 물리적으로 자유로워지는 순간에 가장 많은 아이디어가 나오는 것 같아요. 또 하나, 아이디어가 많이 나오는 순간은... 잠을 반쯤 깬 상태 - 다시 말하면 반쯤 잠이 든 상태입니다. 무의식과 의식 사이에 있는 그 순간에는 그동안 제가 경험했던 것들과 무의식적으로 생각했던 것들이 의식의 수면 위로 올라오는 순간이에요. 그래서 침대 옆에는 항상 메모지가 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떠오르는 아이디어들은.. 그야말로 황금 가루 처럼, 너무 소중하지만 놓치기 쉬운 것들이거든요. =)
  • 최*섭(ssiq****)  2010-08-10  
    떠나라~ 그리고 봐라~ 느껴라..... 잊지마라.. 항상 메모할것을... 예전부터 직장생활 보다는 나의 아이디어로 사업을 하고 싶은 30대 직장인입니다. 비록 지금은 아니지만 그 아이디어가 많은 경험을 통해서 나에게 많은 도움을 줄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제 머리속에서 아이디어가 넘쳐나오는 순간은 이제까지는 보지 못하고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것을 겪게 되면서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하면 어떨까 저렇게 하면 어떨까. 특히 시장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란 시장성을 무시할 수 없는데, 해외 여행이라든지 새로운 문화 및 세계를 접하면서 새로운 시장에 대한 아이디어를 머리속에서 끄집어 낼 수 있다. 이제까지 많은 나라와 많은 문화를 겪었지만.... 그 아이디어들은 메모하지 않으면 한낱의 몽상으로 살아지더라구요... 제가 아쉬운 점은 그거입니다. 적으세요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그렇다면 차후에 함께 조합이 될꺼에요... 남기지 않은 아이디어는 허상에 불과하니까요...
  • 윤*웅(ceom****)  2010-08-10  
    요즘 사실 아이디어의 고갈을 많이 느끼고 있다. 내 머리속의 물통에서 물이 다 새어나가는 듯한 느낌이랄까. 무슨 일이건 내가 그 일의 중심에 서 있다고 느낄 때 아이디어가 솟아 난다. 예를 들면 부서 workshop에 대해 기획을 세울 때도 주변인이 아니라 이것을 내가 이끌고 간다고 생각했을 때 여러가지 많은 아이디어를 냈었고, 또한 채택이 되어 실제 진행이 되었을 때 정말이지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다. 기억에 남는 것은 부서장들이 부서원들에게 세족식을 해 주며, 부서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도록 하는 아이디어를 냈었는데, 실제 채택이 되었고, 참석하신 부서장들도 괜찮았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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