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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정자 발표 - [도서이벤트] 넛지 (4/27~5/10)
- 작성자 김*연 조회 2141 등록일 2009-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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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되신 분들, 발표합니다.
이 중에는 저에게 '넛지'하신 분들도 계신데요, 거기에 넘어갔으니 약속 지키세요!!^^ 축하드립니다.^^ modernkim 김종일 jeolove 정현길 aegis1211 황준식 mifree 최우성 da11623 김택근 jandrea 정승우 mshuman 정세희 pusa140 김진호 mindalive-G024-112 육진선 general1 김세환 ======================================================================= 
스 북!미국 오바마 정부는 왜 ‘넛지 정책’을 수용했는가?
‘팔꿈치로 쿡쿡 찌르다’라는 뜻의 ‘넛지Nudge’는 일종의 자유주의적인 개입, 혹은 간섭이다. 즉, 사람들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부드럽게 유도하되, 선택의 자유는 여전히 개인에게 열려있는 상태를 말한다. [넛지]는 편견 때문에 실수를 반복하는 인간들을 부드럽게 ‘넛지’함으로써 현명한 선택을 이끌어낼 수 있다고 주장한다. 가령, 단지 ‘내일 투표할 거냐?’고 묻는 것만으로도 실제 투표율을 높일 수 있다는 일상적인 이야기로부터, 디폴트 옵션(지정하지 않았을 때 자동으로 선택되는 옵션)의 설계까지, 똑똑한 선택을 유도하는 넛지의 생생한 사례들이 소개된다.
타인의 선택을 적극적으로 설계할 수 있다는 이 획기적인 아이디어는 2008년 민주당 대선후보였던 버락 오바마와 영국 보수당 당수 데이비드 카메론이 넛지를 활용한 정책을 수용하면서 폭발적으로 유명세를 탔고, 결국 저자 중 한 명인 선스타인은 현재 오바마 정부에 합류해서 규제정보국을 돕고 있다. 그야말로 넛지의 시대가 온 것이다.
Q 깨끗하고 쾌적한 화장실을 만들기 위한 합리적인 방법은?
1. 금지 : 지저분하게 이용하는 사람의 입장을 제한한다.
2. 인센티브 : 깨끗하게 이용하는 사람에게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3. 넛지 : 소변기에 파리 모양 스티커를 붙인다.
암스테르담 공항에서는 소변기에 파리 모양 스티커를 붙여놓는 아이디어만으로 소변기 밖으로 새어나가는 소변량을 80%나 줄일 수 있었다. 이곳에는 화장실을 깨끗이 사용하라는 경고의 말이나, 심지어 파리를 겨냥하라는 부탁조차 없었다. 어떠한 금지나 인센티브 없이도, 인간 행동에 대한 적절한 이해를 바탕으로 원하는 결과를 얻어낸 것이다. 그 누구도 피해를 입지 않았지만 결과는 훌륭했다. 이것이 바로 똑똑한 선택을 유도하는 부드러운 힘, 넛지nudge의 좋은 사례이다.우리는 선택 설계자들이 만들어 놓은 세상 속에 산다.
화장실에 파리 스티커를 붙이기로 결정하는 사람, 저자들은 그런 사람을 ‘선택 설계자 a choice architect’라 부른다. 선택 설계자는 사람들이 결정을 내리는 데 배경이 되는 ‘정황이나 맥락’을 만드는 사람이다. 따라서 우리의 현실에는 무수히 많은 선택 설계자들이 존재한다(대부분 자신이 선택 설계자라는 사실을 모르지만 말이다). 건축가가 특정한 형태와 설계를 지닌 건물을 짓듯이, 선택 설계자는 특정한 방식을 부여하여 사람들의 선택에 영향을 미친다. 이것이 바로 선택 설계자가 사용하는 부드러운 힘, '넛지(nudge)'이다.논란과 찬사를 동시에 불러온 개념, 넛지 Nudge
넛지의 사전적 의미는 ‘(옆구리를) 팔꿈치로 슬쩍 찌르다’이다. 넛지는 선택 설계자가 사람들에게 어떤 선택을 금지하거나 그들의 경제적 인센티브를 훼손하지 않고도, 예상 가능한 방향으로 그들의 행동을 변화시키는 것을 말한다. 넛지 형태의 개입은 쉽게 피...할 수 있는 동시에 그렇게 하는 데 비용도 적게 들어야 한다. 학교 급식을 하며 몸에 좋은 과일을 눈에 잘 띄는 위치에 놓는 것은 넛지이다. 그러나 정크푸드를 금지하는 것은 넛지가 아니다. 넛지는 사람들의 선택에 부드럽게 간섭하지만 여전히 개인에게 선택의 자유가 열려 있는, ‘자유주의적 개입주의’를 뜻한다.
‘넛지’라는 개념이 논란을 부르는 가장 큰 이유는 온건한 개입주의를 받아들일 경우, 그 이후에는 극도의 개입주의적 간섭이 뒤따를 거라는 부담감 때문이다. 즉, 넛지를 이용한 간단한 캠페인은 노골적인 조작으로, 다시 강제와 금지로 신속히 바뀔 거라는 주장이다. 그러니 처음부터 비탈길에는 발을 들여놓지 않는 편이 낫다는 것이다.
골드클래스 회원분들은 주변의 동료나 상사 혹은 외부 담당자들에게 '넛지'해 본 경험이 있으신가요?의도했건 의도하지 않았건 선택 설계자가 되어본 경험이 분명 있으실텐데요. 그 경험을 나누어 주세요. 10분을 선정하여 해당 도서를 드립니다. 많이 많이 참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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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jung****) 2009-05-13알게 모르게 '넛지' 라는 개념이 일상생활에서 벌어지고 있고 situational context에 따라 다르게 사용하고 있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리더쉽과도 연관이 있어 보이기도 하네요) 회사에서 마케팅 팀에서 근무하고 있고 상품기획 업무를 맡고 있는데, 다른 부서와 협업해야 할 일들이 많이 생깁니다. 이때,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사람들을 이끌때, '넛지'를 사용합니다. 지나가는 말로 우리 함께하고 있는 프로젝트 잘 검토하고 있고 잘하고 있지?라고 묻습니다. 어디까지 했어? 라고 묻지 않습니다. 그러면, 본인이 뜨끔했는지 검토를 하는 모습을 많이 경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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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경(jhk7****) 2009-05-13`넛지`단어로 들으니 다시금 생각나게합니다. 저의 경우는 아이들에게 무언가를 시키면 늘 신경전을 해야합니다. 직장을 다니며 아이들을 교육시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매가 아닌 아이들에게 저의 개인점수를 각각 행동에 대한 점수를 매겨 냉장고에 기입해 일정점수가 되면 선물로 줄것을 사진으로 찍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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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cj_5****) 2009-05-10리더로 인해 제가 넛지를 받은 경험이 .. 몇년후 변화되고 있는, 성장하고 있는 내 자신을 경험할 수 있었으며 .. 그 경험을 물려받아서 현재 신입사원들이 들어오면 신입사원의 대모로, 길잡이로 비젼을 향해 달려나갈 수 있도록 교육하는 교육담당자로서 끊임없이 넛지를 하고 있답니다. 현재 내가 후회하고 있는 것들을 그들이 다시는 경험하지 않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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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dieh****) 2009-05-09"넛지" 협상에 잇어서의 "배트나"와 비슿나 것 같기도 하고 물론 선택을 강요하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의도한 방향으로의 선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변 여건을 만들어 가거나 선택이 되도록.. 협상에서 많이 사용되는 베트나와 일상 생활에서 이루어지는 동료, 가족과의 모든 생활이 협상이면서도 여기에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모두 넛지를 사용해 보지 않않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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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yjhy****) 2009-05-09"넛지" 처음 들어보는 말이네요. 그러나 우리 주변에서는 이런 선택의 설계자가 되는 사례는 무수히 경험하는것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내가 다니는 회사로 영입하기 위해 그에게 했던 여러가지 말들이 그의 인생을 바꾸게 하는 선택의 순간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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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jinn****) 2009-05-08워낙 순박해서 그런지 넛지 해본 경험이 없네요...^^ 넛지를 읽고 나면 그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읽게 해주세요. 그러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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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dant****) 2009-05-08다니는 회사가 공작기계라 기계를 만드는데 수만개의 부품이 사용됩니다. 영업 특성상 현장에 기계납기 체크하느라 자주 가는데 불량부품, 부량주물을 사용해서 납기가 길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QC에서 큰 주물이나 부품같은 경우는 불량을 때리면 표시가 나서 다시 사용하는 경우가 드문데 작은 부품들은 현장조립자들이 귀찮아서 불량인데도 그냥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박스를 만들어 입구를 통발처럼 해서 불량부품은 박스에 집어넣기로 하였습니다. 불량품을 넣을수는 있지만 통발처럼 되어 있어서 뺄수는 없도록 하였습니다. 이후에 불량품을 쓰는 일이 상당히 줄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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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신(wons****) 2009-05-08고객을 최일선에서 접하고 있는 서비스분야에 있다보니, 같은 업무를 하는 타부서와 비교하기 일쑤다. 얼마전에는 민원(VOC)이 하나 들어왔는데 어느 부서 직원들은 항상 웃으면서 친절하게 대해주는데 우리 부서는 직원들이 너무 뻣뻣하고 인사성도 부족하다는 내용이었다. 직원들이 고객을 대하는 서비스!! 고객마다 가치관과 성격이 천양지차이기 때문에 모든 고객을 만족시키기란 상당히 어렵다. 그러나 어느 정도 보편타당한 서비스태도를 직원들이 느끼고 실행토록 하기위해 나 스스로 모범이 되어서 ROLE-MODEL이 되고자 한다. 바로 솔선수범하는 태도가 넛지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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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gene****) 2009-05-08사실 저는 '의도적' 넛지를 잘 하는 편입니다. 책을 통해서 얻는 자기 개발에 대한 지침이라든지, 또는 재태크 관련한 정보도 슬쩍 넛지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반응을 함께 살펴 봅니다. 넛지를 잘 하는 사람도 성공적인 삶을 산다고 볼 수 있지만, '넛지'를 잘 당하는 사람도 어찌 보면 사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보여 주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으며, 그가 만약 부하직원이라면 'Followership'이 뛰어난 직원으로 평가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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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toda****) 2009-05-08어느 신문에서 넛지 관련하여 간략하게 읽어 본 기억 있습니다. 조직을 이끌어 가는데 좋은 컨셉이라는 생각을 해 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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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sean****) 2009-05-08저는 주변 사람들에게 그 사람에 현 상황에 맞는 책을 선물함으로써 '넛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책을 읽은 사람들이 많아진다면 우리나라의 경쟁력도 물론 올라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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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tasi****) 2009-05-08저는 넛지에 대해서 찬성하는 사람입니다. 디지털 시대로 변화되면서 예전에 사용되었던 은유나 비유적인 기법(특히 대화)이 사라지고 직설적인 표현들이 많아지면서 감정과 생각의 깊이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저는 넛지를 저의 자식들에게 자주 사용합니다. 예를들면 그 순간에 해야하는 일을 하지않는 작은 방심이나 게으름이 결국은 삶의 중요한 선택이나 행동과 밀접하게 관련이 되어있음을 책 혹은 그림으로 그려서 자주 표현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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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star****) 2009-05-08옛날 기억이 납니다. 지금도 연락하며 잘 지내는데, 90년대 중반 머드라는 게임에 빠졌을 때 만난 친구입니다. 띠 동갑의 어린 동샌이랄까요? 갓 고등학교를 졸업한 나이였는데 겜방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우연찮게 게임을 만든다고 하여 C 프로그래밍을 가르쳐주었는데 지금은 IT분야에서 팀장으로 일하고 있답니다. 슬며시 던진 말이었는데 그것이 기화가 되어 잘 풀린것이겠죠? 위의 책에는 어떤 내용이 있을까 무척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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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uami****) 2009-05-07제가 하는 일이 위에서 얘기하는 넛지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매일 넛지하는 셈이군요... 회사에서 제가 맡은 역할이 전략/기획 업무거든요. - 대부분 의도한 바 대로 행동할 것을 명령하는 업무(회사에서는 핵심역량 강화니, 수익극대회니)도 있지만,. 동기부여라는 말도 있듯, 본인의 자유 의지에 따라 선택하면서도 그 속에 어떤 의도를 숨겨 놓고 진행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 넛지란 말이 도박의 포커페이스를 연상시키네요... 직장생활이 바로 포커페이스의 연속이니까요. 제한된 정보를 주고 분위기를 주도해 의도한 바대로 이끌어 갈 때 포커페이스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참여한 사람은 본인 자유의지로 선택했다고 믿을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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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ditc****) 2009-05-071년전 일입니다. 오랬동안 팀원들과 야외워크삽을 가지못해서 주말낀 1박2일 워크샵을 추진중이었는데...주말이라 각자의 의견을 모으기가 애로점이었으나, 당시 신입사원이 입사하여 환영식을 워크샵에서 하기로 계획하였구 "팀원들에게 환영식 참석 할껍니까?" 한마디로 전팀원에게 동의를 받고 워크샵을 진행한 경우가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팀원모두 만족하였구 요즘은 워크샵 안가나구 날리네요. 이 상황이 '넛지'가 맞는지는 모르지만 사례로 이해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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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ms88****) 2009-05-06가까운 선배가 술 한 잔 하자고 연락이 왔길래, 명사특강하는 날 만나자고 해서 명사특강을 들은 후, 저녁을 먹은 후부터 매월 함께 가자고 졸라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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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ckyj****) 2009-05-06부하직원들에게 화사안에서 성장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5년후 10년후의 본인을 모습을 그려보도록 했고 그에 따른 코칭을 실시했습니다. 그랬더니 직원들 각자각자 다시 학업을 시작하게 되었고 회사내에서 일반직에서 기술직으로 옮겨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자연스럽게 넛지를 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성공이 훨씬 쉬워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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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필(vicg****) 2009-05-06우리는 "Nudge" 라는 단어나 논리를 모르더라도 주변에서 다양하게 이런 사례들을 접할 수 있다. 특히, 2000년대 들어 개인의 개성과 자유를 중요시하는 트랜드를 따라가기 위해서는 과거의 일방적인 조치(Action)으로는 그 효과가 나타나지 않기 때문이다. 즉, 다양한 개인들에게 (선택의) 자유를 주되 그 행위결과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우지 않은 현상들이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다. 나의 경우에는 교육담당자로서 현재 회사의 직원들에게 자기 스스로, 주도덕인 (교육이 아닌) 학습문화나 습관을 어떻게 전파할 것인가를 고민하다가 "연간 의무학점이수제도"를 전면 수정하였다. 즉, 소위 교육과정이라는 정형적인 것보다는 자기 스스로 하는 학습tool(독서, 그룹스터디, 테마연구, 자격증 취득, 휴넷의 상상마루 컨텐츠인 알겡이 사이버과정 등)에 대한 선택권을 부여하여 쉽고 재밌고 알차게 학점을 취득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길을 열어 놓았다. 비용은 아주 저렴하게 들면서도 그 효과는 훨씬 크다는 것이다. 이렇게 했더니 직원들은 오히려 획일적으로 교육과정 의무수강을 강제했던 것보다 개인들의 학습 스타일과 여건을 고려한 현재의 제도에 매우 만족해하고 있어 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Nudge"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각 개인들에게 의도대로 똑똑한 선택권을 부여하여 결과적으로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것들을 쉽게 많들 수 있을 것이며 각 개인의 개성을 중요시하는 시대에서는 반드시 필요로 하는 설계의 기본 매커니즘이 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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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선(mind****) 2009-05-06회사에서 비용절감 차원에서 많은 것을 시도했습니다. 그 중 하나가 홍익인간 제도입니다. 홍익인간의 뜻은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라인거 아시죠? 전 직원이 1주일씩 돌아가면서 홍익인간을 맡으면서 각 층의 치약, 비누, 커피, A4용지 등 물품이 떨어지면 채워놓는 일을 합니다. 1년에 한두번 정도 돌아옵니다.. 이면지도 사용하지 않고, 마구 복사하는 사람들때문에... 경영지원실에서는 시도 때도 없이 용지를 지급해야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A4용지가 떨어졌다면, 홍익인간만이 타서 갖다 놓는 역할을 합니다. 그 이후로 종이 낭비가 엄청 줄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행동을 변화시키게 된 사례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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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pusa****) 2009-05-05저희는 한 층에 3개 업체가 입주해 있습니다. 화장실은 하나인데 저희 회사가 소모품비가 많이(?) 나오는 관계로 항상 휴지를 아껴쓰려 하지 않습니다. 화장지를 화장실에 가져가면 도대체 다시 가져오지를 않는 겁니다... 그래서 3개업체가 휴지걱정없이 매우풍족하게 생활하고 있는데요...이제 더이상 참을 수 없는게 회사의 직원들이 늘어나면서(하루 50명이상이 사용) 화장지 소비가 폭증하여 화장지 구입비가 엄청증가하고 있는겁니다. 교육을해도 그때뿐이고 해서 휴지에 한쪽에는 회사이름과 반대쪽에는 직원들이 대부분 좋아하는 상사의 성함과 직함을 써놨는데 휴지회수는 물론이고 직원이 늘었음에도 휴지사용량이 크게 감소하였습니다..... 경비절약 차원에서 한번 해본건데 의외의 결과가 나타나 흐뭇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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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sunn****) 2009-05-05항상 좋은 책을 소개해 주시고 이벤트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담배를 끊은지 만 3년이 되었는데, 주위의 흡연자들을 금연 운동에 많이 동참시킵니다. 이미 흡연자들이 너무도 잘 인식하고 있는 건강문제, 냄새, 치아의 색바램 등등에 대해 얘기하기 보다는 제 경험과 흡연 동기를 얘기해 줍니다. 저는 대학교 1학년 때 아버님(흡연자 이셨습니다)이 갑자기 폐암으로 돌아가셨는데, 그 때의 상실감과 슬픔이 얼마나 오랫동안 저를 힘들게 했는지, 남은 가족들의 삶에 그 이후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다 주었는지를 흡연자 분들과 나눕니다. 그리고 3년 전 제 자신이 아버지가 되면서 제 아이에게는 보다 오랜 기간 건강한 아버지로서 곁에서 아이의 삶을 응원해 주고 싶어서 금연을 결심하고 실행해 오고 있다고 얘기해 줍니다. 단순히 내 건강을 위함이 아니라 가족을 위한 책임을 다하는 것이지요. 많은 분들, 특히 가정을 갖고 계신 분들은 공감하시고 새로운 각도에서 금연을 결심하시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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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훈(stxs****) 2009-05-05인문계 출신인데 IMF 이후 취직이 힘들어 학원에서 공학설계를 배웠고 설계회사에 취직이 되었습니다. 제가 취업에 성공하는 것을 본 후배들 중 몇몇은 제가 다닌 학원에 등록했고 또 취업이 되어 사회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후배에게 전공인 인문계 외에도 취업을 위한 다른 길이 있음을 보여주고 또한 자연스럽게 따라하고픈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생각됩니다. 이것이 Nudge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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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웅(ceom****) 2009-05-04친구들에게 연락 안한다고 말하기 보다. 잘지내냐는 문자 메세지 보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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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sins****) 2009-05-04사람에게는 작은 관심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어떤상황에서든지 한마디 괜찮냐? 잘지내? 이런 단순한 말부터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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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tear****) 2009-05-04친구가 꿈을 꿨다면서 호리호리 멋지고 당당한 모습의 나-를 묘사해주더군요 약 10년후의 모습이었다면서.. 그날 구체적인 나의 미래모습을 글과 그림으로 써 붙였답니다- 친구가 의도적이진 않았지만 이런것도 한 방법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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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leek****) 2009-05-04거래처와의 비즈니스 협상시 동석한 동료가 협상의 맥을 잘못 이해, 엉뚱한 방향으로 대화가 진행될 경우, 넛지를 통해 화제를 돌리거나 잠시 협상을 중단시키고 전열을 재정비하는 경우가 간혹 있다. 이는 협상에 임할 때 동료간 사전 충분한 협상 전략에 대한 준비가 미흡했을 경우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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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완(dram****) 2009-05-03파견가서 같이 일하던 대학원생이 10년전에 있었는데, 그가 학업을 포기하려고 할때, 그 학생에게 그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의 미래 그림을 그려주며 넛지하였습니다. 그 친구는 지금 국내 최고의 게임회사에서 네트워크분야 전문가로 활동하며 올바른 가정과 윤택한 삶을 누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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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mshu****) 2009-05-03넛지.. 팔꿈치를 슬쩍 찌르다.. 어제 조선 위클리비즈에 뇌신경이론에 근거한 마케팅 글을 보다가 눈에 확 들어온 글입니다. 많은 업체와 사람들을 만나면서 넛지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마케팅 이벤트를 준비하면서 업체나 담당자가 제가 조언해 바람직한 가이드라인에 알게 모르게 큰 범주 벗어남 없이 해 나가는 걸 보고 , 슬쩍 넛지하는게 틀을 정리해 드리는 것 보다 나을 수 있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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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jand****) 2009-05-02주변에 완고한 생각을 가진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 친구에게 살며시 책 한권을 선물 했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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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da11****) 2009-05-02그리고 보니 방금 5월 골드특강 신청을 막 했는데.. 골드지기의 넛지에 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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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da11****) 2009-05-02메시지 한편이 참 많은 고민을 하게하는 것 같아 고맙습니다. 넛지.. 글세 우린 항상 넛지 안에서 움직이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나의 선택도 누군가의 넛지의 덫^^으로 선택하는 삶이 아닐까요. 집을 선택할 때도 부동산 중계인의 넛지에.~~, 그리고 얼마전 함께 일하는 팀원을 자회사로 보낼때도 제가 사용한 인터뷰가 넛지에 해당되지 않을까 싶네요. 결국 팀원의 선택이었으며 지금은 힘들지만 이전에 조금 식었던 열정을 살리면서 일하는 모습이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오늘이 생일인데. 가족 안에서의 넛지도 꼭 필요한게 아닌가 싶네요. 이곳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 모두 행복하세요. 넛지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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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mifr****) 2009-05-02기획업무를 하고 있다보면 의도하건 하지않던 기획자는 선택설계자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제가 하는 일은 전문분야라 보편성있는 얘기를 나누고 싶네요. 네델란드의 한 도시가 쓰레기 문제로 골치를 앓게 됩니다. 범칙금을 올리고 감시단을 증원해도 효과를 보지 못하자, 그 환경부서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놓습니다. 이른바 '말하는 휴지통' 입니다. 녹음테이프가 장착되어 시민들이 쓰레기를 버릴 때마다 농담이나 재치있는 말이 쓰레기통에서 흘러나옵니다. 매우 다양한 테이프가 있고 2주마다 새로운 내용으로 바뀌어 식상함을 덜어준답니다. "투척자 처벌"에서 "준수자 보상" 이라는 리프레이밍의 변화지요. 쓰레기를 버리는 시민들은 유쾌해졌고 도시는 다시 깨끗함을 되찾았다고 합니다... 사람들을 감시하고 벌금을 물리던 시스템에서 즐겁게 하고 보상하는 시스템으로의 대전환...멋진 내용이라 늘 생각하며 지내는데, 넛지의 개념과 맞아 떨어지는 것 같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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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kjhb****) 2009-05-02도서"넛지"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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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호(can7****) 2009-05-01행위는 아니더라다 일상에서 항상 접하고 있는게 넛지 일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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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bekj****) 2009-05-01선택 설계자의 넛지..... 자유주의적 개방성을 함유하고 있으나 선택적 영향을 주는 리더쉽에서 그 관계의 형성이 충분히 가능한 부분이다. 어쩌면 어렵게 생각되는 넛지의 모호함을 이미 우리가 일상에서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넛지를 하고 있지 않을까?? 나 앞에서 열심히 업무하고 있는 신입사원의 이마의 신선을 땀방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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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kepl****) 2009-05-01은연중에..드러내지 않고..자신의 목적을 달성하는 것.. 그것이 바로 '넛지'가 아닐까요? 예전 유행어 중에서 "네가 먼저 잘되자고 옆구리 팍팍 찔렀냐?" 당신이 누구보다도 가장 먼저 생각하고 아끼는 것은 바로 "너지?" 그러나 조직생활에 있어서는 그 누구보다도 가장 먼저 생각하고 아껴야 할 것은 바로 "우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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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tofa****) 2009-05-01이것이 넛지라고 말 핳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 경험을 말씀드리리면 아직까지 구타가 없어지지 않았던 90년대 초 군대시절 어느날 밤 제가 일직하사를 맡아서 점호를 하던 날이었는데 보통 이런 날은 일직하사 동기들이 군기를 잡는 날인 데, 제 동기들 중 몇 명이서 평소에 마음에 들지 않았던 부하들을 구타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원래부터 구타에 반대하던 사람이라 이경우 동기들 마음도 다치지않고 구타를 막아야했기에 제가 전체 부하들에게 벌을 주는 형식으로 구타를 막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 일로 부하들에게 신사라는 말을 들었는 데 순간적인 선택상황에서 가장 지혜로운 선택을 하였기에 제 동기들과 부하들 양쪽 모두를 만죽시키는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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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kimy****) 2009-05-01편견으로 인한 고집스러움, 변화를 두려워하는 알반적인 심리가 있어 인간은 불편함과 비효율성을 기꺼히 감내 하면서 성취감을 느끼는 것은 사실.........고정관념에 효율적이면서 편리함이 가미된 변화를 부드럽게 유도하는 넛지는 새롭습니다. 공부를 하지 않는 아이에게 우연히 제시한 학습 성과에 대한 포상제(필요로하는 전자기기 등)..그것이 효과가 있다면 일종의 넛지가 아닌가. 그리고 일상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우수인력의 근무의욕을 높일 수 있는 인센티브, 3D 업종에 대한 가점 제공으로 부족한 사람이 역전할 수 있는 기회의 제공 등 이러한 노력은 창의적인 효과도 동시에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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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jy-1****) 2009-05-01순간의 포착이 인생을 좌우 한다는 경영철학이 생각 납니다 기회는 자주 오는 것이 아니고 순간에 포착 되므로 이러한 시간을 잘 흡수해서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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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혁(pkjh****) 2009-05-01'넛지' 처음 듣는 말이다. 일상 생활에서도 많이 찾을 수 있는 것 같다. 내가 무엇을 할까? 하고 고민하게 만드는 것은 아닐까! 나는 지금 담배를 끊으려고 한다. 어떻게 하면 담배를 끊을 수 있는지 모르겠다. 넛지를 활용한 좋은 방법은 없을까? 금연과 흡연. 선택의 기로에서 넛지의 개념을 적용해 보는 것이..... "화장실 소변기에 파리모양의 스티커를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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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nail****) 2009-04-29오로지 선택에 의해 도보여행을 하게되었고 그 여행이 너무 좋아 아는 형님과 친구들에게 권유를 해드렸는데 지금은 저보다 더 열심히 다니시고 계시답니다. 여러분들도 무조건 길을 나서보시기바랍니다. 거기에 도사들이 많이 있드라구요 옆구리 쿡쿡 찔러더니 반응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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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ilki****) 2009-04-28저는 지방에 있거든요... 중앙이 아니라 저멀리 남쪽지방이랍니다.. 그러다보니 골드특강도 겨우 한 번 들었네요.. 그래도 휴넷 사이트와 게시판을 통해 자주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넛지'라는 책 한 권이 자주 만나는 계기를 만들어줄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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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식(aegi****) 2009-04-28지금 휴넷에 슬며시 "넛지"해 봅니다. 이번에 도서 이벤트 당첨되면, 최소 3개의 게시글을 작성하겠습니다. 한가지는 넛지에 대한 도서감상평일 것이요, 한가지는 넛지를 읽고 아이디어를낼 것이요, 한가지는 넛지가 되면 휴넷홍보쟁이 됨이요, 외부 담당자인 휴넷 김가연 매니저 님에게 ''넛지''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선택의 자유는 열려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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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dera****) 2009-04-27같이 자취하는 룸메이트의 운동 습관을 바꾼 것이 생각이 납니다. 동아리를 통하여 학교에서 아침 운동을 하는 저는, 마라톤에도 나아가면서 완주메달을 받아 낼 수 있었습니다. 반면 고시 공부를 하는 제 룸메이트를 보면 운동 부족이 걱정되었습니다. 살이 부쩍 쪄버린 친구를 보며, 무심코 밤에 한 번 같이 뛰어볼까하고 제안하였는데, 그게 지금도 이어지는 심야 조깅이 되어버렸습니다. 같이 집 근처 한강공원을 뛰면서 서로 취업과 고시를 준비하는 체력도 키우며, 보람도 느끼며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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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길(jeol****) 2009-04-27사람들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부드럽게 유도하되, 선택의 자유는 여전히 개인에게 열려있는 상태를 말한다.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네요.... 화장실에 파리 스티커를 붙이기로 결정하는 사람, 저자들은 그런 사람을 ‘선택 설계자 a choice architect’라 부른다. 선택 설계자는 사람들이 결정을 내리는 데 배경이 되는 ‘정황이나 맥락’을 만드는 사람이다. 따라서 우리의 현실에는 무수히 많은 선택 설계자들이 존재한다(대부분 자신이 선택 설계자라는 사실을 모르지만 말이다). 건축가가 특정한 형태와 설계를 지닌 건물을 짓듯이, 선택 설계자는 특정한 방식을 부여하여 사람들의 선택에 영향을 미친다. 이것이 바로 선택 설계자가 사용하는 부드러운 힘, '넛지(nudge)'이다. 우리들의 삶 속에는 넛지가 깊숙히 들어온 것 같다. 인생에 있어 중요한 순간의 선택.... 결정을 하는 것은 중요하다. 예전의 tv프로중 이휘재가 했었던 인생극장이 생각나네요. 인생에 있어 제자신이 중요한 결정을 한 것은 휴넷을 알게해준 조영탁 대표의 행복경영이야기를 읽고 제 자신의 삶이 너무나도 바뀌었고, 나의 자산이 업그레드이가 되는 계기이며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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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mode****) 2009-04-27바쁜마음은 뒤로 한채 오랫만에 방문을 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예전에 어렸을때 TV광고중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라는 기억이 생생한 것 같네요. 인생의 전환점이 자의든 타의든 바로 한순간의 선택으로 이어져 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 회사를 떠나 이직을 했는데 우연찮게 생긴일이 많은 갈림길에서 선택적 결정이 지금의 현재가 아닌가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