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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정자 발표★ [도서이벤트]뇌를 움직이는 메모의 기술 (9/7~9/20)
- 작성자 김*연 조회 3176 등록일 2009-09-07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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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책배송은 추석인 관계로 다음 주에 진행된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boysgirls 박준 ilkipark 박승원 teehee 황희창 jjk8305 전준규 jungsin486 이정신 aegis1211 황준식 winfred 장원규 seungsik 김승식 crowch 천운혁 speralist 이태화 
우뇌와 좌뇌를 활용해 '성공' 을 잡는 새로운 메모 비법!
최근 글자를 쓰는 행위가 사람의 두뇌를 활성화시킨다는 사실이 입증되었다.
'메모를 한다'
즉, 글자를 쓰는 행위가 신경을 자극해 뇌에 전달됨으로써 뇌가 활성화되는 것이다.
[뇌를 움직이는 메모] 는 기존의 메모 활용법을 제안하는 동시에 직감과 기발함을 담당하는 '우뇌', 논리적 사고와 분석 능력이 뛰어난 '좌뇌', 그리고 두 가지 활동을 모두 활용한 새로운 메모 비법을 공개한다!
메모는 뇌를 제대로 활용해야 그 가치를 발휘한다. 메모의 의미와 효과를 제대로 습득하기 위해서는 '뇌를 활용한 새로운 메모 습관' 을 길러야 한다. 이 책은 사소한 실수와 누락이 많고 업무를 계획적으로 진행하지 못해서 주위 사람들에게 지적을 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비즈니스 사회를 현명하게 헤쳐 나가는 최강의 도구가 될 것이다. 이렇게 습득된 메모 기술은 어느 순간 당신에게 빛을 발할 것이다.
최근에는 메모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예전보다 업무 현장에서 메모하는 사람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메모하지 않는 사람이 더 적지 않을까 생각될 정도다. 그런데 이렇게 메모하는 사람은 늘었지만 메모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이 예상 밖으로 많다. '능력 있는 사람' 은 자신만의 뚜렷한 스타일로 일을 처리한다. 대표적인 예가 메모 활용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메모를 단순한 비망록이 아니라 비즈니스 사회를 현명하게 헤쳐나가는 최강의 도구로 삼을 수 있다고 말한다.
[뇌를 움직이는 메모] 에서는, 기본적인 메모 방법, 메모에 의해 성공을 잡는 요령 등의 기본적인 비즈니스맨의 메모 활용법은 물론, 직감이나 번쩍임을 주관하는 '우뇌' 을 살린 [이미지 트레이닝 메모], [헌팅 메모], 논리적 사고나 분석이 뛰어난 '좌뇌' 의 기능을 구사한 [아침에 일어나서 먼저 봐야 할 메모], [회의 할 때의 메모], '우뇌와 좌뇌의 기능' 을 통합시킨 [상대와 자신을 알기 위한 메모, [기획서 쓰는 법] 등 뇌의 기능을 의식한 새로운 메모 방법을 제안한다.골드클래스 회원분들은 메모를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가요? 여러분들의 메모 활용 노하우를 알려주세요. 10분을 선정해서 해당 도서를 선물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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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열(poly****) 2009-09-28스마트폰을 이용하여 항상 메모를 제 컴퓨터에 송부합니다 필요에 따라서는 그때의 상황을 휴대폰 사진을 찍어서 같이 송부하기도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순간의 내용을 기록하여 Remind 합니다 종합적인 기록은 항상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읍니다. 또한 컴퓨테에 모인 메모 및 영상은 아이디어 편집에 좋은 소재가 됩니다 신기술의 혜택을 메모하는 기술에서도 보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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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jazz****) 2009-09-22제가 메모를 할때 꼭 지키는 규칙입니다. / 메모는 항상 하나의 수첩을 사용하여 적는다.(업무별로 이것저것 나누어 수첩을 사용하지 않는다) 중요도에 따라 펜의 색깔을 달리한다.(세가지이내) 처리한 내용은 체크를한다.(동그라미든 체크든..) 카테고리를 나누되 최대한 적게 나눈다.(카테고리를 너무 많이 나누면 카테고리가 중복 될 경우 찾는 시간이 더 걸린다.) / 이정도 지켜서 메모를 해두면 메모해둔것도 금방 찾아서 정리를 할 수가 있고 중요도에 따라 일처리를 할 수 있어서 저에게는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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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훈(h943****) 2009-09-22참. 대단하신 분들 많이 계시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메모의 기술이라는 책을 오래전에 봤었습니다. 집에 아직도 있구여. 그때, 저 책을 보고 많은 느낌이 있어 메모에 대해서 노력을 해 봤지만, 정말 쉽지가 않더군요. 메모는 정말 노력과 노력, 또 노력의 결정체로 몸에 습관처럼 익숙해지지 않으면 한두달 하다가 사라지는 그런 단순 의욕과도 같은 거라 느겼습니다. 지금은 현재 메모를 위해서 작은 수첩을 하다 들고 다니긴 하지만, 사실상 메모 잘 못하네요 회의, 대중교통 운행중에 생각날때, 전화번호 정도 기록하고 보는 정도네요. 하지만, 메모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이 단순히 정보의 기록이 다가 아님을 알고 잇습니다. 전 그것을 배우고 싶었는데, 아직 이루지 못해서 많이 아쉽네요. 많은 분들께서, 아래 좋은 방법들을 보시고 꼭옥~~~ 나름의 방법을 개발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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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rlar****) 2009-09-21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은 불쑥 불쑥 생각나는 언제일지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의 메모에 의해서 완성됩니다. 그래서 언제나 작은 수첩과 필기구를 지니고 다닙니다. 심지어는 잠자리의 머리맡에도 메모지를 준비해두고 잠을 잡니다. 아침 잠을 깨어나자 마자 떠오르는 아이디어가 가장 창의적인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혹 메모지를 갖고 있지 않을 때는 휴대전화기에 요점만 간단하게 메모해두었다가 집에 와서 아이디어 정리 수첩에 정리를 해둡니다. 그 메모는 날로 진화하여 그림이 그려지고 살이 붙어 훌륭한 창작물이 되어집니다. 메모는 내용에 따라 분류가 되고 창작물인지 업무용인지와 장기간 숙성할 것인지 단기간에 해결할 것인지 등에 따라서도 구분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메모는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그림으로 표현하고 필요한 보조 설명을 간당하게 붙여둠으로써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메모는 놓칠 수 있는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잡아두는 유용한 도구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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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렬(inve****) 2009-09-21매년 새 각오로 새 업무를 시작하는 마음에서 올해 만큼은 알차게 한개의 수첩으로 업무에 임하겠다고 하지만 기술의 부족인지 어느새 사용하는 수첩은 3~4개가 되어 정리가 되지 않는 나의 모습을 보며, 한숨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정말 나의 업무가 과중해서 그런 것인지, 내가 부족한 것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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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soma****) 2009-09-21요즘에는 메모할 방법이 참으로 많다. 예전에는 메모지를 가지고 다니거나, 다이어리를 항상 손에 들고 다녔지만 요즘에 꼭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된다.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을 사용할 때 메모를 할 수는 있는 소프트웨어가 별도로 있으며 항상 바탕화면에 포스트 잇 처럼 나타나게 할 수있어 메모로 활용할 수 있다. 거리를 다니면서도 핸드폰을 이용하여 간단하게 메모를 할 수 있고, 할일까지 챙길 수 있다. 또한, 노트북이 소형으로 바뀌면서 어디를 가든 쉽게 노트북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메모가 가능하다. 메모하는 방법은 분명 예전보다 간편하고 언제든지 할 수 있지만, 그 보다 중요한 것은 메모를 하는 습관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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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rmfl****) 2009-09-20습관을 들이는게 중요하고, 그담엔 정리하는게 중요하겠죠. 항상 메모지와 펜을들고 다니는 습관이 우선 메모의 첫걸음이며, 누군가가 말을 하거나 갑자기 떠오르는 생각을 적거나, 그날 일들을 정리하는 버릇들을 기르는 것들이 두번째 걸음이며, 적는 걸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회의면 회의록을 이용한다거나 하는 정리 습관을 기르는 것이 세번째 걸음이며, 누군가가 그날의 일들을 말할때 바로 노트에서 찾을 수 있는 것들이 네번째 걸음이겠지요. 제 노트는 날짜, 상황, 참석 인원, 시간, 주요 내용, 결론 등이 빼곡히 적혀 있으며, 업무 노트, 아이디어 노트, 일상적인 내용을 적는 노트, 일기장 등을 이용하며, 달력에 특이한 사항등을 모두 적어 달력 하나만 봐도 제가 어떤 일상을 살았는지 알수 있습니다. 또한 핸드폰의 일정관리 및 알람 기능도 제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습관을 들이면 그만큼 편하고, 쉽고, 도움이 되는 것이 메모만한것이 없죠^^하고 계시지 않다면 지금부터 실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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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love****) 2009-09-20우선 달력을 크게 출력해서 책상앞에 붙여서 메모를 하구요 그다음 휴대용 다이어리에 옮겨서 정리하며 중요한 메모들을 관리하고 있어요. 그외에 책이나 기사등을 읽으며 필요한 내용이나 찾아보려고 하는 내용들은 휴대용 다이어리에 적어서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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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blue****) 2009-09-20항상 메모하는 습관을 길러야지 하지만 그게 쉽지는 않네요. 년초에 항상 수첩이나 다이어리등 사곤 하지만 대부분 거의 쓰지않고 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랍니다. 아깝기만하지요. 댓글 다신 분들 글을 쭈욱 읽어보니 다들 잘하셔서 부럽습니다. ^^ 저는 주로 핸드폰을 이용해서 메모하는 편이에요. 메모하는게 습관이 아니다보니 갑자기 떠오를때 메모지나 필기도구가 없는 경우가 많거든요. 핸드폰의 메모기능을 이용해서 메모를 하곤 합니다. 생각보다 유용한데 쓸수있는 길이 제한때문에 아쉬울때가 있습니다. 어서 빨리 메모하는 습관을 길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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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규(ek11****) 2009-09-19글로 메모하는 것이 메모의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디지털 카메라가 많이 보급되어 저는 디지탈 카메라를 적극 사용하고 있고, 수첩은 작은 포켓용을 휴대하며 시간대별 업무를 기록하고 있어 메모의 중요성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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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숙(pear****) 2009-09-19우리나라 핸드폰기능은 세계 최고인거 같아요.. 메모가 필요할때 펜 or 메모지가 없어 곤란했던적이 있느데.. 핸드폰의 메모기능을 유용하게 사용했답니다. 기획서를 쓸때마다 머리가 무거웠는데 좋은 조언을얻을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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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우(help****) 2009-09-19포스트잇을 사용해서 중요사항을 메모하고 처리가 끝난 것은 업무노트에 붙여둡니다. 메모의 기술을 업그레이드 하고 싶은데 제게 꼭 필요하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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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jy-1****) 2009-09-19메모장을 가지고 다니면서 갑자기 생각나는 글귀를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그자리에서 메모를 한다, 고민을 하고 있는 부분이 꿈속에서도 나타나 해결 내용이 나타나면 일어나자 마자 기록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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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msse****) 2009-09-19뇌를 움직이는 메모? 워낙 철저한 오른손잡이라 우뇌의 개발이 상대적으로 덜되었다고 의식적으로 개발할 수 없을까를 고민합니다. 메모의 기술에서 이런 방법도 있나요? 저도 다이어리는 항상 휴대하지만 아직은 메모하는 버릇이 밴것 같지는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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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star****) 2009-09-181.적재적소에 메모장을 비치해 둔다. 언제 어디서 아이디어가 떠오를지 모르기 때문에 다니는 곳 머무를곳엔 메모장을 들고 다니거나 배치해 놓는다. 펜도 함께 :) 2.색깔별, 사이즈별 사용법의 법칙을 만든다. 저는 작은사이즈는 책안에 체킹할때 큰사이즈는 아이디어 스케치 중간정도는 글을 씁니다. 색별로 정리하여도 눈에 잘 띕니다. 3. 기록한 것을 잘 모아둔다. 포스트잇은 접착력이 떨어지면 어디로 날아가버릴지 모르기에 아이디어기록이나 일정이 끝난후 수첩에 잘 모아둡니다. 작은 메모지만 메모의 강합니다. 그리고 소중한 저의 자산이기도 합니다 그럼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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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dudg****) 2009-09-18스터디다이어리에 공부계획 뿐 아니라 조그만 생활 기록들을 같이 기입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메모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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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tgla****) 2009-09-18저같은 경우는 메모한 자체를 잊는 경우가 많아 중요한것은 탁상용 달력에 메모를 하고, 홀더를 하나 준비해서 해야할 일에 대한 서류나 관련자료를 넣어둡니다. 그리고 그 자료는 아침에 업무시작전에 반드시 보며, 업무 마감시에도 정리하여 둡니다. 다른곳에 두면 찾지를 못하니까. 그리고 자주 발생되는 업무의 경우 각각의 홀더를 준비해서 한쪽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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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민(powe****) 2009-09-18'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기록의 한 종류인 메모의 중요성을 알리는 말이기도 합니다. 종종 해야할 일이나, 아이디어, 좋은 글귀 등을 잊어 답답해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주로 외부에서 활동을 하는 시간에는 포켓 사이즈의 수첩을 들고다니며, 필요한 내용이나 문득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재빨리 닥치는대로' 쓰거나 그립니다. '재빨리 닥치는대로'를 강조하는 이유는 문득문득 드는 생각을 바로 메모하지 않으면 금새 잊어버리거나 생각이 변질되어버리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텍스트로 메모를 하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지만, 거기에 간단한 스케치를 더하는 것도 좋은 메모의 방법인 것 같습니다. 더욱 오래 기억할 수 있게 하고 정확한 개념을 기록할 수 있게 해줍니다. 귀가 후에는 그 동안 메모한 내용들을 펼쳐보며 해야할 일들은 우선순위별로 핸드폰 스케줄러에 짧게 정리하고 각종 아이디어들은 나만의 아이디어 노트에 옮겨 적습니다. 그렇게 정리와 복습의 과정을 거쳐야만 메모한 내용들은 나의 것이 되는 것 같습니다. 메모한다는 것, 그리고 그것을 정리한다는 것은 다소 귀찮은 일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메모의 효과를 몸소 느끼고, 반복해서 하다보면 어느새 자신에게 좋은 습관이 하나 더 생긴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미 좋은 습관을 많이 가진 골드클래스 멤버분들이시겠지만, 저를 포함한 모든 멤버분들께서 더 좋은 습관과 태도를 키워나가며 발전해가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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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seba****) 2009-09-18늘상 작은 수첩을 가지고 다니면서 간단하게 메모를 합니다. 저녁시간 또는 다음 날 일기를 쓰듯이 회사 다이어리에 옮겨서 수시로 읽어 봅니다. 내용은 주로 회사 거래처 담당자와의 논의 되었던 말 이라든가 신문 또는 인터넷에서 읽었던 글이 대부분 입니다. 예전에는 회사에서 1권씩 나오는 다이어리가 1년이 다가도 텅텅 비어 있었는데, 회의가 많고 거래처 사람들과의 약속이 많다보니 그날 했던 일 이라든가 다음 날 해야할 일들을 기록을 하면서 습관화가 된것 같고, 특별한 노하우는 없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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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mtle****) 2009-09-18보통 수첩이나 포스트잍 가지고 다니며 생각날때마다 기록하지만 없으면, 머리속에 열번정도 되세김,, 그러나 조금 지나면 생각이 안나 하루종일 그게 뭐였는지 끙끙거리다 포기할때도 있음. 습관화 안되면 너무 어려운게 메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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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srh1****) 2009-09-18메모 도구로 전 프랭클린 플래너와 PDA폰을 활용합니다. 가장 많이 활용하는 건..프랭클린 플래너...여성인 경우 핸드백에 쏘옥~들어가야 언제 어디서나 들고 다닐수 있으므로 사이즈도 중요한 듯 합니다. 그리고, 늘 소지해야 한다는 생각에 지갑을 없애고, 플래너를 메모 도구 및 지갑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메모가 습관화 되려면. 늘 몸에 소지할 수 있는 습관이 중요한 듯 합니다. 참고로 전 마트나 시장갈때도 가지고 다닙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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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mick****) 2009-09-18메모는 한 사람을 성패로 이끄는 습관일 수 있는데 여기에 기술이란 날개를 달아줌으로써 훨씬 더 멋진 열할을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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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jaso****) 2009-09-18전 그냥 뭐 프랭클린 다이어리를 항상 지니고 다니면서 메모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차에도 포스트잇이 부착되어 있구요. 전화내용이나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수시로 메모해 두곤 합니다.(책을 꼭 받아 읽어 보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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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진(sjki****) 2009-09-18휴대폰을 이용한 일정 및 메모관리 수첩의 경우에는 순수한 메모수청, 일정 및 메모가능 수첩을 활용하면 잊어버릴 틈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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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suju****) 2009-09-18아침에 출근하면 이면지를 준비하여, 일단 오늘 해야 할 일을 우선순위를 정하여 적습니다. 그 순서대로 일을 처리해 나깁니다. 당연히 처리하지 못한 일은 다음 날 해아 할 일에 포함 됩니다. 일에는 업무, 가정, 개인일, 금전출납등 모두 포함됩니다. 그 다음, 그 날 일어나는 메모는 그 이면지에 일단 모두 적습니다. 업무상 메모는 당연히 업무일지(다이어리) - 상대방에 대한 배려-에 적습니다. 그리고 이면지 메모와 다이어리 내용을 대학공책에 각각 따로 옮겨 적습니다. 그러면 정리와 함께 내용을 머리 속에 50%이상 저장할 수 있죠. 즉, 한번 더 씀으로 머리 속에 저장하는 효과가 생깁니다. 어느 교수님께서 강의에서 하신 말씀, '적자생존' 즉, 적는자 만이 살아남는다. 를 실천하고자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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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혁(jins****) 2009-09-18뇌는 기본적으로 감정적이고 이미지가 강렬할 때 기억이 잘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아이디어나 중요한 정보의 메모일 경우 정형화된 방식보다는 일부러 글씨체나 도형을 활용하여 적어 놓고 이를 주기적으로 정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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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용(tca0****) 2009-09-18반짝수첩과 핸펀 메모기능을 쓰지요. 생각은 쉽게 날라가기 때문에 때를 놓치면 되살리가가 어렵습니다. 몸에 펜과 작은 수첩을 늘 달고 다니는 것. 그리고 작은 생각을 놓치지 않고 글자로 남기는 버릇이 정말 경쟁력있는 버릇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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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iroo****) 2009-09-18전 접착식 메모지(일명 포스트 ?)와 작은 수첩(개인용), 업무용수첩을 활용합니다. 매일 할일 등 중요사항을 포스트 ?에 적어 잘 보이는 곳에 붙여놓고 하나씩 표시해가며 일하다가 퇴근무렵 업무용 수첩에 옮겨 붙입니다. 개인용 수첩에는 직접 메모용으로도 쓰고, 적어놓은 포스트 ?을 옮겨 붙이기도 하구요. 수첩을 활용할때 갑자기 떠오르는 아이디어에는 별점수로 표시해 놓으면 나중에 찾아보기도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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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금(sfa-****) 2009-09-18B6사이즈 다이어리/메모장을 이용합니다. - 소지 편리성, 리필 용이성, 월간 및 연간 지속성 잇점이 있습니다. IT기기로 전환하려합니다만, 아직 습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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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금(sfa-****) 2009-09-18사이즈 B6의 작은 다이어리/메모장을 이용합니다.(소지 편리성, 리필 용이성, 월간 및 연간 지속성) IT기기로 전환하려 합니다만, 습관화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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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sunn****) 2009-09-18POST-IT을 수첩에 넣고 다니면서 keyword중심으로 메모를 한 후에, 나중에 노트에 붙여 놓고 메모 내용과 관련하여 follow-up할 것이나 추가적인 생각의 정리 등을 작성 합니다. 그리고 노트는 한 장씩 뜯어서 Binder에 내용 상 분야를 정해서 모아놓습니다. 나중에 다시 정보 및 생각을 재활용하는데 매우 편하고 유용합니다. 메모는 단순히 무엇인가를 잃어버리지 않고 기억하기 위한 저장의 기능을 넘어서, 제대로 모으고 발전시키면 큰 자산이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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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구(aimu****) 2009-09-18머리가 좋지 못한 저로서는 메모를 잘 활용해야 합니다. 일주일치를 한 번에 볼 수있는 조그마한 수첩에 포스트잇을 활용한 메모를 활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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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dong****) 2009-09-18평소 적을거리들을 항상 가지고 다니면 좋겠지만, 가끔은 필기도구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어떤 형태를 메모해야 할 경우에는, 그것을 메모지에 담기가 어렵겠지요. 저 같은 경우에는 플래너에 기록하는 경우도 있지만, 핸드폰의 카메라에 담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특히 책이나 음반을 메모하거나 마인트 트리를 메모해야 하는데 마땅한 적을거리들이 없을 경우에는 폰카로 찍어서 저장하면 편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요긴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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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kari****) 2009-09-18저는 특별한 노하우는 없고 휴넷 다이어리를 항상 소지하고 다니면서 생각나는 것을 바로바로 메모합니다. 이 다이어리에는 경품 응모한거, 지출한것 등까지 모든 것을 기입하고, 언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도록 심지어는 화장실갈때도 들고 다니면서 메모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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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천(mba3****) 2009-09-17저는 메모의 중요성에 대해서 꼭 얘기하고 싶네요...정말 지혜와 지식의 보고 역할을 톡톡히 하는 메모습관!! 잘 하고 싶네요^^ 하지만 어떨땐 보면 같은말이 반복되거나 깔끔하게 정리되지 못한 경우도 있지요 ㅎㅎ 좀더 잘할 수있는 방법 한수 부탁드립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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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표(leeh****) 2009-09-17주로 플레너에 작성합니다. 그 다음에 무지노트를 이용해서 메모를하고 전 커피숍에서 메모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이때 냅킨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돌아와서 모두 정리를 해서 구분지어 놓고 데이터화 시켜서 컴터에 저장합니다. 그리고 포스트잇을 이용해서 그때 마다 생각나는걸 적어 놓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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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sins****) 2009-09-15무언가를 기억해야할때 혹시모른 다른일에 정신팔리면 신경을 못쓴다.. 그래서 그것에 맞추어서 메모습관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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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top1****) 2009-09-15하루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데는 큰(노트식)다이어리를 이용하고.. 시간대별 계획은 휴대용 다이어리를 이용하는데 ..이동간이나 휴식시간,차량속에서는 음성녹음기나 포스트잇을 이용하는편인데...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고정적으로 계획적이지 못해서 메모한것을 잘 활용하지는 못하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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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avoc****) 2009-09-15메모를 어렵게 생각하고 접근하면 한없이 어려운것이 메모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만의 방법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누가 어떻게 하는데 좋은 방법이더라...혹은 어떤책에서 메모는 이렇게 하더라 하는 것은 어느정도는 도움이 되겠지만 결국은 자신의 손에 맞고 눈에 익은 그런 방법을 찾아내거나 만들어내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그림을 이용하거나 특정한 표시 그리고 짧은 표현등 자기가 이해하고 알기쉬운 코드를 만들어 자기만의 메모기법을 만드는것이 최상의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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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모(sfa-****) 2009-09-15메모 습관이죠 소형수첩을 항상가지고 다니다가 생각, 만남, 자연변화모습들을 그냥 메모하였다가 아침에는 하루 TO-DO-LIST 주말에는 지난 내용을 테마별 정리하고 마지막으로 주간 TO-DO-LIST를 작성하며 일간,주간을 모아 월간과 년간으로 작성하면 300매이상의 소형노트를 월간 1권씩의 좋은 아이디어 메모 노트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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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jinn****) 2009-09-15포스트 잇을 항상 들고 다닙니다. 제 주위에는 항상 메모지와 필기구가 있습니다.플래너에 아이디어 세션과 일정 세션으로 구분하여 정리하고 유용한 팁들은 적어서 아이디어 세션에 항상 붙여두고 참고하고 있습니다. 적자생존...적는 자만이 살아남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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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jinn****) 2009-09-15포스트 잇을 항상 들고 다닙니다. 제 주위에는 항상 메모지와 필기구가 있습니다.플래너에 아이디어 세션과 일정 세션으로 구분하여 정리하고 유용한 팁들은 적어서 아이디어 세션에 항상 붙여두고 참고하고 있습니다. 적자생존...적는 자만이 살아남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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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yjh3****) 2009-09-14저는 일년에 다이어리를 2~3권을 사용합니다. 아침에 출근하면 그날 할일을 포스트잇에 적어 그날의 다이어리 페이지에 붙여놓고 하루를 시작하지요. 그날의 중요한 전화 통화, 회의 등 시간과 함께 자세히 적습니다. 사실 기억력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나중에 어떤일에 대한 부분을 찾으려면 메모가 없다면 영 곤란한 일이 아닙니다. 사실 이런 경우를 악이용하는 거래처들도 있지요. 아무튼 저에게 우기기 한판으로 달려드는 거래처들은 제가 기록해둔 다이어리의 메모를 보고 시간과 상황을 알려주며 꼼짝 못하게 하기도 하지요. 가끔은 카피해서 팩스로 보내 확인도 시켜줍니다. 그러다 보니 본인 스스로는 업무를 좀더 철저히 챙길 수 있으며, 거래처 들도 좀더 신경써서 제 일을 처리해 주더군요. 메모 참 중요한 습관인듯 합니다. 신입사원들이 들어오면 전 꼭 메모의 기술부터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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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powe****) 2009-09-13수첩, 피디에이 등을 이용하는데 가급적이면 매일 메모 내용을 정리해서 컴퓨터에 저장해 놓거나 블러그 게시판에 올려서 활용을 하는 편입니다. 좋은 아이디어 들도 수첩에서 그냥 없어지는 경우가 많고 문제는 검색이 잘 안된다는 거죠..그걸 피씨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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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헌(ihko****) 2009-09-13스마트폰의 메모장기능을 활용하여 생각나는 것들을 그때 그때 기록해둡니다. 기록하는 것은 번뜩 떠오른 아이디어, 갖고 싶은 책, 감명 받은 이야기 등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적어둡니다. 이후에 주기적으로 짬을 내어 이것들을 하나의 컨셉 또는 시나리오로 그룹핑하는 과정을 거치고요. 그럴듯한 아이디어흐름이 만들어지면 One Page Proposal이라는 저만의 기획서에 이것들을 간단한 그림과 함게 적어둡니다. 기획의 내용은 최대 1페이지 20줄을 넘지 않도록하고요. 개념도가 필요하다 싶으면 마우스, 윈도우 그림판을 이용하여 끄적끄적 그립니다. 좋은 그림이 있다면 스캔해서 붙여넣기도 하지만 그럴 경우는 거의 없고요. One Page Proposal에 정리된 메모들은 스마트폰에서 삭제... 이렇게 만들어둔 간이 기획서가 지난 2년간 30여개 즈음되네요. 실무기획으로 발전시킨 것은 3건 정도이고요. 언젠가 이것들 중에서 대박(?)을 터뜨릴 아이템이 출현하길 기대합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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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cj_5****) 2009-09-13메모를 안 해놔서 손해 본 경험이 너무 많아서 .. 모니터에 그날의 할일을 포스트 잇에 써서 쭉 나열해 놓습니다. 그리구서는 진행한 것을 펜으로 지워가며 하나하나 해결해 나갑니다. 일단 메모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기억할 수 있도록 눈에 가장 잘 띄는 곳에 붙여 놓고 실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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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eunb****) 2009-09-12"플랭클린 플래너 4년"째 사용 중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MEMO는 [1.기록하는 습관 2.기록의 방식 3.기억의 기술 4.탐색의 가능] 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1. 기록하는 습관은 무엇이든 기록해보는 것입니다. 방임된 사념, 갑작스러운 아이디어, 업무 및 일상다반사 등에 대해 즉시 메모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을 말합니다. 쉽게말해, 펜과 메모지(플래너)의 휴대와 이용에 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2.기록의 방식은 많은 정보를 손쉽게 구별하고, 기록할 수 있도록 자신만의 노하우를 만드는 것입니다. 저는 blue,red,black hi-tec 펜을 계획/특이사항/실적의 기본색상으로 기록하고, 이해를 돕기 위해 간략한 그림을 그려봅니다. 아이디어 및 보고서를 위한 레이아웃 구성시에는 tree logic 또는 브레인스토밍 로직, 피쉬본 등을 플래너에 죄다 그려넣습니다.^^ 3.기억의 기술과 4.탐색의 가능 은 유사맥락으로써, 메모한 정보에 대한 꼭 기억해야할 것과 향후에 탐색으로 알수 있는 것 등 으로 분류하는 것을 말합니다. 꼭 기억해야할 내용은 일일노트 보다는 아이디어나 주요사항메모란을 별도로 만들어 기록하면 좋고, 추가적으로 픽쳐메모라이징(사진처럼 전체를 하나처럼 처리하여 암기) 하는 연습을 합니다. 그리고, 기록한 정보의 탐색을 위해 약어 또는 일일 주요내용에 대해 월간노트에 날짜+반줄키워드를 넣어둡니다. 여기까지는 실제 플래너 정리할 때 사용하는 방법이였습니다. 이렇게 정리하더라도, 정보탐색부분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아이팟XX + 구글XX더 + 아X룩을 이용하여 온라인-오프라인 핵심내용들만 연동관리하고 있답니다. 물론 귀차니즘에 빠져 효용성이 떨어져 아직도 방안 연구중에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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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sper****) 2009-09-12아, 그리고 좋은 글귀나 문장들을 정리하는 데 유용하게 쓰이는 건데... 개인까페를 하나 만들어서 지식창고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메뉴를 주제별로 나누어 글을 등록해놓고, 틈틈이 다시 읽으며 느낌이나 생각, 더 발전된 아이디어 등을 댓글로 달아놓는데 여러가지로 유용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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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sper****) 2009-09-12가장 자주, 오랫동안 가지고 다니는 소지품이 핸드폰이라.. 핸드폰을 이용합니다. 떠오르는 아이디어나 정보는 핸드폰 메모장 기능을 이용합니다. 해야할 일이나 체크해야 할 일 등은 일정기능을 이용하여 저장해두고 그걸 바탕화면에 표시되게 합니다. 그러면 해야할 일들이 액정 메인화면에 뜨는데 이게 참 유용하더군요. 그리고 포스트잇도 많이 이용하는데, 공부계획이나 중,장기계획은 책상 앞면에 붙여 자주확인하여 흐름을 잃지않고, 일이 밀리지 않게 합니다. 긴급하게 해야할 일을 책상 오른편에 붙여놓습니다.(제가 약간 오른편으로 앉는 편이라...) 그리고 왼쪽엔 연락처 등을 붙여놓습니다. 주제를 어느정도 분류하여 붙여놓는 게 보기에 편하고, 또 포스트잇을 사용하면 완료한 일을 확~! 떼어버리는 쾌감이 있어서 어떠한 일을 완료할 때마다 몸으로 느끼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눈에서 해야할 일이 사라지는 즐거움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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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tear****) 2009-09-12포스트잇을 활용합니다. 화면양쪽에 포스트잇이 한가득 붙어있죠, 왼쪽에는 자주 전화하는 사람들의 전화번호가(도통 외워지지 않는이유는 뭘까요 ㅡㅡ) 오른쪽에는 해야할 일들이 상부에는 장기목표, 하부에는 오늘 해야 할 일들이 써져있죠 모니터 윗부분에는 항상 마음속에 새기고 싶은 말들이 붙어있습니다. "생각이 현실이 된다" "내가 필요한것은 어려움에 처했을 때 흔들리지 않고 도전하는 용기" "전략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모든 가설중 최선의 가설이다" "지금금지, 쇼핑금지" "손으로 쓴 감사편지" 이렇게 씌어있네요- 이 메모들은 나중에 업무노트나 다이어리에 붙여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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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yjhy****) 2009-09-12저는 항상 메모하는 습관을 가지는 데요. 강의를 듣던지, 번뜩 아이디어가 떠오르던지 또는 책을 읽으면서도 좋은 내용은 습관적으로 메모를 합니다. 그러면 필요할때 그 메모를 활용하게 됩니다. 메모하는 습관은 살면서 너무나 많은 도움을 주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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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귀(whgk****) 2009-09-12저는 메모를 통해서 깜박깜박을 해결 하고 있습니다. -준 비 물 :메모지는 말 할것도 없고 볼펜3자루는 기본 - 비치 장소: 내가 다니는 모든 곳(예:호주머니,차 실내,침대 머리맡,거실 전화기옆,책상위 ,화장실:생각이 가장 많이 나는곳임, 등등) -메모지 종류는 이면지or광고 용지(일수광고 등등)를 모아서 알뜰(?)하게 사용, 다이어리는 중요한 내용을 적는곳으로 두말할 나위가 없겠죠! -효 과:고객과 통화내용 및 번뜩하게 스치는 생각 (거의 1분 뒤에는 생각이 나지않음)을 놓치지 않고 활용을 할수 있다는 것이다. -주의 사항:기록도 중요 하지만 기록한 메모를 잘 간직하고 정리 해서 실 생활에 반영 해야만 메모장의 역할을 다 하는 것이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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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gge9****) 2009-09-12주로 사무실에서 작업을 하는 관계로, 업무용 다이어리와 이면지, 캘린더 등을 이용하여 아무렇게나 메모하고 있네요. 덧글 읽어보니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많네요. 많이 참고해야겠네요. 그리고 이런 책도 읽어봐야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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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혁(crow****) 2009-09-11핸드폰 초기화면에 일정입력하는 걸 해놓아 그날에 해야 할일이나 그날그날 생각난 것들을 바로바로 메모하고 있어요 예전에 학교 다닐 때는 다이어리를 활용했었는데요 아무래도 정장을 입기 시작하면서 다이어리를 몸에 계속 지니고 다니기가 쉽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사무실에서 업무관련한건 다이어를 활용하구요 그외 외근을 나가거나 개인적인 생활관련된 것은 핸드폰 일정기능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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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일(jihu****) 2009-09-111. CEO형 소형 플래너를 늘 지니고 다니면서 웬만한 모든 정보와 메모를 가능한 한 플래너 한 곳에 적어서 체계적으로 활용합니다. 2. 플래너 메모 및 정보 내용 중 잊지 않고 이동 중이나 귀가시 또는 출근시, 도착시 실행에 옮겨야 할 내용이 있으면, 포스트 잍에 메모하여 늘 지니고 있는 지갑에 붙여 놓고 활용합니다. 3. 그리고, 반대로 즉흥적으로 포스트 잍에 적게 된 내용은 다시 플래너에 옮겨 적어 체계적인 정보로 활용합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해야할 일이나 아이템, 아이디어 및 정보를 흘려버리지 않고 반드시 챙겨 활용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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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luvc****) 2009-09-11작은 메모지를 갖고다니며 길을 가다가 우연히 생각난 아이디어, 정보 또는 사람을 만나서 알게된 정보, 심지어는 술을 먹다가 갑자기 떠오른 생각 등등을 적는다. 다음날 다시 그 메모를 보고 관련된 상세정보를 조사하고 알짜만 뽑아서 문서파일로 저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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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nice****) 2009-09-11지난 지방 출장길에 당사 외국인 사장의 메모하는 습관을 지켜보았습니다. 이동중에 틈틈히 스케쥴 및 질문 관련하여 메모하고 전에 메모한것은 다이어리에 정리하고 바로 찢어버리고 습관화된 분이더군요. 이틀간의 출장에서 유심히 지켜보면서 꾸준히 메모하는 습관이 젊은 그를 CEO의 자리에까지 이끌어주었구나 생각했습니다. 순서대로 말씀드리자면 메모-정리-정돈 저 또한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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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stxs****) 2009-09-11메모의 기술, 크리에이티브 메모 등 메모관련 많은 책들을 많이 접해 보았는데 내용과 같이 100%실천하는 것이 힘들더라구요. 뇌를 움직이는 메모에는 어떤 내용일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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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옥(mari****) 2009-09-11수첩에 별도의 자리를 마련하여 item 별로 메모를 합니다. 예를 들어, 읽고 싶은 책의 목록, 보고 싶은 영화의 목록, 해야 할 일의 목록, 공부계획의 목록, 참가해야 할 행사 혹은 전시회 등을 구분하여 메모를 하고, 완료가 되면 줄을 그어 표시를 합니다. 이렇게 하면 to do list를 정리하고 일의 진전상황을 알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수시로 포스트잇을 가지고 다니며, 갑자기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때 적어두었다가 추후에 수첩에 옮겨적기도 합니다. 이럴 때 메모는 저의 아이디어 뱅크가 되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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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seun****) 2009-09-11메모지가 없을 때 휴대폰의 메모기능을 이용하시는 분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저도 역시 휴대폰을 이용하는 데 저의 경우 전에 아내와 커플요금제 일 때는 커플끼리 문자메시지 500건 가까이가 무료여서 문자보내기로 메모를 활용하였고, 지금은 무료문자요금제를 활용하여 역시 문자메시지로 메모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요즘 휴대폰 약정 및 지원금으로 새 휴대폰으로 변경하시는 분이 많으신 것 같은데, 이 경우 대부분 문자요금제나 정액제 요금제를 요구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처럼 문자메시지로 메모를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 같아 추천해 드립니다. 대부분 수첩을 안 들고 있을 때는 있어도 휴대폰은 거의 손에서 놓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렇게 문자메시지로 메모를 활용할 경우 잊지 않고 다시 재정리하거나 다른 곳으로 옮겨 적을 수도 있어서 저는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 한가지, 물론 비밀로 해야하는 메모도 있지만 특별한 경우가 아닐 경우 이런 식으로 메모를 하면 혹시 제가 메모한 것 조차 잊고 있을 때 아내가 알려줘서 도움을 받았던 적도 있습니다. 또 메모를 통해 아내와 공통주제로 대화할 수 있는 계기도 되어 일석이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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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홍(dong****) 2009-09-11저는 디지털, 아날로그 다양한 방법으로 메모를 합니다. 메인 메모장은 업무용 다이어리를 활용하고 있고, 보조적으로 Outlook과 PDA폰을 활용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예전에 사용했던 플랭클린 플러너도 추천하고 싶은 메모 도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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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modi****) 2009-09-11요즘 저의 관심사가 메모입니다. 여러가지 종류의 다이어리를 써봤는데 다들 조금씩 부족한 것이 있네요. 휴넷에서 준 다이어리, 프랭클린다이어리, 일반 시스템 다이어리 등등. 요즘은 제가 저에게 필요한 것으로 구성한 다이어리를 만들어서 쓰고 있습니다. 뇌를 움직이는 메모의 기술에 관해 알고싶네요. 여러가지 메모관련 책을 읽고 있는데, 위의 책은 제목이 눈에 띠네요. 꼭 읽어볼수 있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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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윤(seot****) 2009-09-11천재보다 메모하는 둔재가 기억을 더 잘한다고 한다. 메모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극단적으로 알려주는 말이다. 메모지의 형태를 가리지 않고 메모를 하는데 보관이나 정리가 되지 않는다. 메모도 뇌의 기억용량을 극대화하는 하나의 기술인데..... 이 책을 통해 메모의 기술을 배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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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경(frie****) 2009-09-11메모 익숙하지 않은 제가 언젠가 부터 메모를 하게 되었답니다. 그 이유는... 늘 하던 메모장에 기록을 하면 확인이 되는데, 급하게 메모를 해야할 때는 눈에 띄는 곳에 적지만. 약간의 시간이 지난 뒤에는 메모한 사실 조차 잊어버리게 되지요.. 이 심각한 증세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방법..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시면 도움 말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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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관(yukj****) 2009-09-11저는 탁상용카렌다/ 포켓용얇은수첩/ 포스트잇등을 활용합니다 탁상용 카렌다에는 년초에 가족의 생일등,기념일을 기록하구요, 급히 받은 전화메모도 기록하지요. 그리고 얇은수첩은 항상 주머니에 가지고 다니다 날짜별로 메모해두고 중요한것은 형광펜으로 기록하는데요 2년은 보관해 두었다가 다시 찾아 보기도 합니다(표지에 년,월을 확인) 가끔 회의결과가 기억이 나지 않거나 납기를지나 실수를 하면 꼭 화인해보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래야 기억이 안나는 것인지 잘못 들었던 것인지 반성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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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sean****) 2009-09-11수첩을 가지고 다니면서 필요할 때 마다 메모합니다. 수첩을 깜빡 잊었을 때는 당시 주변에 있는 것을 활용합니다. 냅킨 등을 잘 활용해 왔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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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욱(wook****) 2009-09-11저는 제 플래너 뒷장에 항상 포스트 잇을 붙이고 다닙니다. 길을가다가, 전철을 타면서, 강의를 듣다가, 좋은 글귀가 보일때마다 포스트 잇에 나름대로 작성해 놓지요. 이게 시간이 지나고 쌓이고 쌓이면 읽어보는 재미도 솔솔하고 내가 이때 이런생각을 했었나 하는 느낌도 듭니다. 최근에는 교육과정을 설계하다가 이 메모를 통해 아이디어도 얻고 방향을 잡았습니다. 메모하는 기술도 중요하지만 메모하는 습관에 길들여지는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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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kjh1****) 2009-09-11저는 수첩 보다는 휴대성과 편의성이 뛰어난 스마트폰을 쓰고 있습니다. 입력방식도 쿼티자판으로 되어 있는 스마트폰이 그때 그때 필요한 정보를 입력하기에 아주 편리하고, 정보찾기도 쉬울 뿐아니라 PC와 연동되어 활용성이 아주 뛰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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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flag****) 2009-09-11여러가지 메모툴(수첩,다이어리,PDA,핸드폰,포스트잇 등)을 사용해 봤는데 그리드가 있는 작은 수첩이 가장 효과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주로 마인드맵 형식(이미지맵핑)으로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고 있는데 메모 내용을 나중에 기억해 내기도 쉽고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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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웅(guak****) 2009-09-10제 수첩은 그림이 많아요. 낙서, 그림, 박스 등등 4색 볼펜의 알록달록함(정연함과는 거리먼)에 그림까지. 숫자와 그림 낙서 등이 적혀있음 훨씬 오래 머리속에 기억이 남거든요. ^^ 뇌가 좋아하는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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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siel****) 2009-09-10다이어리에 적거나, MP3나 보이스레코드 등으로 녹음하거나 메모할 일이 많을땐 그냥 노트북으로 바로 문서를 만들어버립니다. 타자가 손글씨보다 훨씬 빨라서.. 사무실에서는 다이어리를 주로 사용하고, 외부 미팅시에는 수첩을 이용하는데요, 미팅할때도 그렇지만, 항상 지니고 다니면서 갑자기 생각나는 것들, 낙서 등등 합니다. 상단에 주제/미팅/날짜 등을 적고, 그 아래 메모하고 우측엔 이야기되어 지는 것, 좌측엔 그 내용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의견 등을 적습니다. 또한 포스트잇(플래그 타입)으로 중요한 부분을 표기해놓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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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naru****) 2009-09-10메모는 업무 효율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회사 다이어리를 통해 생각나는 업무는 물론 그 외 잡다한 모든 아이디어를 그때 그때 즉시 메모합니다. 달력에는 그날의 스케줄 등 오늘의 목표와 목표치를, 업무는 달성했는지 진행중인지 등 등. 그러기 위해서는 항상 다이어리나 수첩을 손에 쥐고 살아야겠지요... 메모의 기본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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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중(htwo****) 2009-09-09이미 메모 활용에 대한 내용을 담은 무수한 책들과 세밀하게 구분되어 나오는 수첩들, 인터넷이발달하고 핸드폰의 기능이 상상을 초월한다. 예전에는 친구의 전화번호,주소등 개인신상내용을 별도로 기록하여 머리속에 외우고 공중전화로 달려가 전화를 한 기억 납니다. 우리의 뇌가 이제는 친구를 핸드폰에 저장해두고 단축키만 누르면 바로 연결되는 터에 뇌의 기능은 점점 작아지는것 같네요, 이러다 보니 뇌의 80%도 사용 못하고 생을 마감하는 일이 많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메모를 하게되고 기록을 하는 습관을 갖기위해 또 다른 아이디어가 나오곤 합니다. 메모를 하려는 순간 펜과 종이를 찾지만 당장 주위에 없다면 기억을 하는수 밖에 없지요 뇌를 통해 기억을 하는 습관을 갖도록 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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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c435****) 2009-09-08운전석쪽 문 손잡이에 항상 포스트잇이 놓여 있습니다. 차량안에서 갑자기 무언가 번뜩이는 생각이 났을때 바로 써서 다이어리 표지에 붙여놓곤 하지요 ^^ 포스트잇외에 일반(붙지않는)메모지를 사용하면.....메모지 자체를 종종 잃어 버리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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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hwan****) 2009-09-08음. 순간순간 떠오르는 생각들 중에 나중에 기억안나면 정말 아까운 것들이 많은데, 메모습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전 뭐든 생각나거나 기억해야할 때 휴지든 과자상자든 아무거나 집어서 키워드나 문장이나 그 때 맞춰 쓰는 편이고, 때론 생각나겠지~ 하면서 기억력을 믿다가 피보는(?) 경우도 있어요. 아 쓰고 나니 왠지 좀 부끄럽네요. ㅋ 좌뇌, 우뇌 이쪽 저쪽을 활용하는 법을 알면 이 아까운 생각 파편들을 놓치지 않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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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규(winf****) 2009-09-08메모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만 실천을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건망증이 심하여 이를 막는 방법으로 메모를 하기로 결심하고는 아무데나 보이는 데로 메모를 하다 보니, 어디에다 메모를 했는 지 기억을 못하게 되고, 그래서 늘 하나의 다이어리에다 메모를 하는 습관을 익혔더니, 또 그 다이어리를 어디에 뒀는 지 잊어버리니,대책이 없어서 그냥 메모 하는 것을 포기하였습니다. 그러나 메모를 하지 않으니 중요한 일을 자꾸 놓치게 되어 이를 해결하고자 궁리한 끝에 하루에 두번 내지 세번을 일부러 짬을 내어 곰곰히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른 아침에 한번 점심하고 나서 한번, 그리고 퇴근 전에 한번 해야 할을 다시 생각하고 메모를 해나가니 실수가 많이 줄었습니다. 그래도 좀 더 메모의 기술을 더 익혀야 할 것 같아서 이책을 꼭 읽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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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rrka****) 2009-09-08항상 메모할 수첩을 가지고 다닙니다. 포스트 잇도 함께요~ 그래서 생각나는 모든것을 바로바로 적습니다. 나중에 시간이 날때마다 확인하고 정리하면서 하루하루를 계획하고 장단기 계획까지 실천합니다. 메모는 무조건 생각날때마다 적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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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식(aegi****) 2009-09-08메모의 활용이라.. 저는 메모를 이렇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우선 메모의 구분은 두가지 입니다. 개인적인 지식의 저장고에 축적되는 메모와 타인과 공유 시에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종류의 메모가 있어요. 그래서 개인적인 것은 다이어리에 차곡차곡 색인하고, 정리해두구요. 타인과 공유가 필요한 것은 "휴넷"카페나 블로그에 함께 공유를 합니다. 그리고 아래 달린 댓글이나 답글에 유심히 관심을 가지고, 살을 덧붙여서 메모를 남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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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danj****) 2009-09-08저는 온라인 메모는 (네이버 캘린더) 수첩은 두 가지 (계획용, 기록용)을 쓰는데, 확실히 여러개를 쓰니깐 안 좋네요. 하나로 통일해야 할 텐데, 그러면 부피가 커져서 들고다니기가 힘들고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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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jung****) 2009-09-08핸드폰, 다이어리, 엑셀, 포스트잇 이 모든것을 이용하여 메모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메모지와 다이어리를 꺼내기 힘들고 빨리 써야할 때는 핸드폰의 기능을 이용해서 메모를 하고 기본적으로 다이어리에는 일기, 오늘 해야할일에서 우선순위를 정하여 한눈에 볼 수 있게 했습니다. 또한 컴퓨터로 중요한 일정과 업무는 한달 단위로 정리를 해놓습니다. 급할 때 가장 좋은 것 또 하나 포스트잇은 책상위에 놓고 언제든 메모할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하지만 전 메모의 기술보단 내가 기억해야할 말들만을 나열하고 있는 건 아닌가 라는 생각을 자주 했습니다. 이번기회에 메모의 기술을 제대로 알아 제대로 사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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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규(kino****) 2009-09-08전아직 메모 활용을 잘 못하고 있습니다. 일단 수첩에 일정이든, 일에 관련된 내용이든 적고 있는데 체계적으로 안되다 보니 수첩에 적혀진 내용이 너무 어지럽습니다. 고쳐야 할 텐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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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uami****) 2009-09-08저는 회의나 각종 미팅 시 핵심적인 단어, 용어만을 기록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간단한 부연설명을 합니다. 이렇게 하면 전체적인 내용의 누락이 없을 뿐만아니라 전체의 내용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핵심적인 단어나 용어는 식물의 뿌리에 해당합니다. 이렇게 해 놓으면 중요한 내용을 빠뜨리지 않게 됩니다. 또한, 간단한 부연설명은 식물의 줄기에 해당합니다. 이를 통해 중심적인 내용을 기준으로 여러가지 줄기의 내용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메모가 쌓이면 월 2회정도 엑셀 정리서식에 그달에 이루어졌던 내용을 정리하여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때, 나 또는 우리 부서와 관련되는 업무는 따로 정리하여 알아보기 쉽도록 합니다. 이것이 나만의 메모 활용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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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규(jjk8****) 2009-09-08To-Do List를 메모지에 작성하여 해야할일과 진척상황을 관리하는데 사용합니다. 또한 이동중에는 메모지 대신 핸드폰이나 PDA에 메모를 하여 관리하기도 합니다. 메모의 장점이자 단점이 이력관리가 어려운 부분이 있으나 휴대하기 편리하고 나름의 노하우가 축적되면 아주 요긴한 조력자로써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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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leek****) 2009-09-08저는 늘 호주머니에 간단한 메모지와 필기구를 지참하고 다니며 어디서든 생각날 때마다 즉시 메모하는 습관을 생활화하고 있습니다. 메모한 내용은 책상에 앉자마자 바로 다이어리에 옯겨 적거나, 즉시 실천에 옮기는 편입니다. 이 책을 통해 남들은 어떻게 하는지 한번 배워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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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오(jin1****) 2009-09-08테이블 칼렌더는 나에겐 매우 귀중한 일정 메모장이 되었습니다. 이외에도 업무수첩에 주요 학습내용이나 신조어 풀이 등을 적는데 다시 보기는 힘들더군요. 쓰면서 외워지기를 바라는 마음만이 있는것이지요. 나이를 먹을수록 복잡해지는 삶의 내용을 체계적으로 꾸릴 수 있는 메모의 방법을 이번 기회에 만들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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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창(teeh****) 2009-09-08메모는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찾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찾기 기능이 가장 잘 구현된게 컴퓨터가 아닌가 싶습니다. 컴퓨터 워드 등에 그날 있었던 중요한 사항들을 날짜별로 메모해나갑니다. 키워드만 놓으면 바로 찾을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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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ckyj****) 2009-09-08메모는 업무 효율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사료됩니다. 저는 업무 관련 메모는 수첩을 통해 정리합니다. 일자별 추진해야 하는 일들을 기록하고 일들 중에서 우선 순위를 정리합니다. 마무리된 업무는 별도의 표시를 해두고 계속 진행 되어야 하는 일과 중간 점검 사항을 기록해 둡니다. 그렇게 하면 좋은 수첩이 아니더라도 자기만의 노하우가 담긴 메모가 되더라구요 아이디어 메모는 A4용지에 생각나는대로 기록하고 그것을 이해하기 쉽게 다시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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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열(hty9****) 2009-09-08메모의 기본은 다이어리에 하는것입니다. 향후 가장 활용하기 좋으니까요? 그리고 인적사항과 전화번호등은 휴대폰 전화번호부에 기타사항은 휴대폰 메모장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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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ilki****) 2009-09-08저에게는 수첩이 3권, 그리고 포스트잇을 항상 소지하고 다닙니다. 1권은 하루 일과를 계획하고 정리하는 수첩이며, 2권은 좋은 내용이 있을 때 언제든지 적을 수 있는 수첩, 3권은 하루를 반성하며 적는 일기형 수첩입니다.. 그리고, 볼펜은 꼭 4색 볼펜을 가지고 다니는데, 구분하여 작성하고 나의 생각을 담기에 편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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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min8****) 2009-09-07광고하는 건 분명 아닙니다. ㅇㅇㅇㅇ 다이어리를 사용하면서 부터는 메모습관이 몸에 배었고, 그 다이어리는 언제 어디서나 같이 다니게 되었습니다. 목욕탕갈때도.... 내가 생각했던 것. 행해야 할 것들. 문제점등은 무수하게 반성하면서 생활하지만,....쉽게 되지는 않더군요. 메모라는 것이....첫번째로 내게 꼭 맞는 다이어리(노트)를 구입하고...꼼꼼히 체크하고... 무엇보다도 내용을 많이 채운다는 생각을 하며 생활하다보니, 내용도 알차게 되고, 활용법도 나름대로 구성있게 짜여지더군요. 놓치기 쉬운 작은 것들까지도 반드시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니 저 자신은 스스로 많은 변화가 있었음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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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kimi****) 2009-09-07메모하면준비되어야하는것이펜이기때문에메모지는없어도펜은항상준비하고있고,메모내용은아이디어생각시주변의용지등을사용후다시편집함(용도별로....) 메모의중점은펜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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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pkw7****) 2009-09-07조그만 수첩에 라벨을 붙여 각각 비지니스, 생활, 자녀 교육, 기타 등으로 구분을 합니다 항상 지참(심지어 등산할 때도)하면서 아이디어나 관련된 생각이 떠오를 때마다 이를 해당란에 기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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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boys****) 2009-09-07꼭 메모지가 없을 때 메모를 해야할일이 가끔씩 생기는데요. 그럴때마다 핸드폰의 기능을 이용해서 메모를 합니다. 핸드폰 메모기능을 이용하면 그날 날짜와제목. 내용까지 분리가 되어 있으니 급할때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단.. 업무,강의, 윗분들이 얘기하실 떄는 사용하면 절대 안되겠지만요 책을 통해서 좀 더 구체적인 메모의 기술을 알고 싶습니다~



